베란다로 많이 쫓아내서 단촐해진 식물존
퓨전화이트는 거의 바닥부터 1m 넘는 것 같은데
필립스 15w 하나 독식하니 아주 무섭게 커진다~
?
생식기 컷
내가 좋아하는 스파티필름 센세이션
피카소 중 무늬 제일 없는 유묘를 키우려고 따로 심었는데
역시 피카소라고 점점 줄기가 발전해서 무늬잎이 나오더라
난 시원시원하게 큰 잎과 이 잎맥이 좋아서 초록색을 원하는데
그냥 스파티필름 센세이션은 아무도 유통 안 하는게 아쉽다
작년 10월에 당근에서 산 칼라데아 실버플레이트
좀 큰 화분으로 분갈이해줬더니 오래된 잎끝이 살짝 탔는데
신엽 나오니 그러려니
그리고 4월 초 화원에서 45% 할인 딱지 붙어있던 구출 식물들
칼라데아 로제오픽타 도티랑 오르비폴리아
이제 겁나게 커질텐데 잘 모르겠고 미래의 나한테 맡긴다
작년 6월 중순에 파종한 리치 나무
1달만에 나오는 새잎 커지면서 굳는 중
그리고 분촉을 후회하는 반딧불이 머위
분촉 안 했으면 이 크기 3배는 됏을텐데
그래도 고사리 같은 신엽이 몹시 귀여운..
털머위는 흙 속에서 올라올때 저렇게 두툼한 솜뭉치같이 올라온다
그리고 사진 찍다가 머위 신엽 펼쳐진거 발견했는데 다 펴진게 2mmㅋㅋ
펄라이트만한 크기인데 옆에 새순보다 더 작아서 어이없네 초귀여움
그냥 어 처음보는 놈이네하고 무지성으로 사본 칼라데아 파시아타는
커지긴 커지는데 옆으로 촉만 만드는 중 잎을 낼 것리지
독특해서 사봤는데 오르비폴리아가 더 이뻐서 관심 밖이 돼버린 듯
화이트스타.. 살짝 빛세권에서 벗어난 곳에 던져놨더니 잎이 한쪽으로 몰림
작년 겨울에 사려고 했다가 없다고 주문취소 한 3번 됐는데
올해는 트럭 꽃 파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화이트스타 많이 파시더라
얘도 조만간 분갈이 해줘야댐..
헤에엑 스파티필름 무늬종 어마무시하게 이뿌구나 애들 다 건강쓰해서 파릇파릇 기분좋네오
짱 이쁜데 무늬 적당히 유지하는게 너무 어렵 ㅠ 어느순간 과발전 해버려
쩐다 짱예쁘고 짱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