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얘네 하두 싹 안나서 우루루 뿌렸는데
왜 새싹 상태에서 부터 비실비실함??
딸기랑 토마토는 엄청 잘크는데
얘넨 왜이럼??
다이소 씨앗이랑 모종샵빨 차이임?
딸기토마토는 모종샵에서 산거고...
상추 적겨자 캣닢은 다이소산이라...?
아니면 베란다 채광이 토마토 딸기랑 달리 쟤넨 조건이 부적합임??
조언점여
얘네 하두 싹 안나서 우루루 뿌렸는데
왜 새싹 상태에서 부터 비실비실함??
딸기랑 토마토는 엄청 잘크는데
얘넨 왜이럼??
다이소 씨앗이랑 모종샵빨 차이임?
딸기토마토는 모종샵에서 산거고...
상추 적겨자 캣닢은 다이소산이라...?
아니면 베란다 채광이 토마토 딸기랑 달리 쟤넨 조건이 부적합임??
조언점여
입에 들어가는 애들은 빛 정말 많이 줘야해
토마토 딸기는 빛 덜해도 됨??
걔네보다 잎채소가 광포화점 더 높음
내 기억으론 2배 정도 높나
토마토 광포화점 어마무시함 - dc App
유리창 하나 통과할때 마다 광량 은근 많이 줄어드는거 같든데.. 집은 남향인데 아예 창밖에 내놔볼까...? 뭐 식물등 필요한가...?
아 그네.. 근데 그보다 낮아도 토마토는 꾸역꾸역 열매 맺는데 상추 이런 애들은 그냥 비실비실해버려서
지금 토마토 엄청 풍성하고 지혼자 작은 숲 이룬거 처럼 잎도 두껍고 줄기도 딴딴 하고... 꽃도 막 엄청 올아와대는데..
그 앉은뱅이방토는 원래 관상용이라 그려
딸기도 관상용 사철 다년초 딸기래서 산건데 열매 엄청 맺고 꽃대 계속 올라오고 따먹으면 풋풋상큼달달 맛있는데 토마토도 뭐 나름 맛 좋지 않을까??
토마토 동그란 화분으로 옮길까 고민했는데 큰화분 감당 안돼서.. 근데 이미 뿌리가 잔뜩 자랐겠지?? 지금 애매하게 옮기다간 뿌리 다쳐거 죽겠지?? 토마토도 딸기도 고를때 저게 다년초로 계속 해가 지나도 산대서 고른거거든
작년에 나도 앉방토 희귀씨앗 구해서 심으려고 했는데 똑같은거 심은 사람이 앉방토 개가 먹고 인상 확 쓰면서 뱉었다더라 종류는 다르지만 그래도 나중에 혹시 먹어보고 알려줘
개가뱉 ㅋㅋㅋㅋㅌㅋㅌ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 모종샵에선 그래도 식용 가능한걸로 팔지 않을까 ㅋㅋㅋㅋ 열매맺으면 다시 기어올게 ㅋㅌㅌ 일단 적겨자 상추 캣닢은 내일 볕 쎄다니까 출근할때 창틀 내놔야겠당
빛이 졸라 모자라요
흐어 ㅠㅠ 그럼 품종을 바꿔야 겠구나... 딸기랑 토마토가 졸라 짙푸르게 크길래... 이집 채광은 충분한줄 아라찌 ㅠㅠ
모종 사온거랑 파종하는건 완전 달라요. 상추도 봄에 판단위로 많이 파는디 ㅠ
앗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건 다른가... 여짓것 키운 식물중 역대급으로 건강한거 같은데... 딸기는 너무 잡초처럼 자라서 잎 막 쳐냈는데도 꽃대랑 열매 엄청 달렸고 잎도 엄청 올라와.. 토마토는 지 혼자 막 숲 이룰거 같아... 아아.... 전문가의 손길을 거친 놈들은 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