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용중인 복비만으로는 망고, 딸기, 토마토 등 과실에는 충분하지 못하다고 판단,
추가로 칼슘을 공급하면서 기존 비료(야라테라+마그네슘제)를 주면서 '한번에 편하게' 주기 위해 킬레이트칼슘제(루트칼)를 구입했습니다.
(칼슘이 특히 인산, 황산과 결합되면 결정화가 잘 돼서 흡수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비료 종류는 질산석회로 표기되어있는데 킬레이트화 된것과는 별개도 국내규정상 이렇게 적는건가봅니다?(잘모름)
저는 입제로 샀는데 저렇게 가루가 아닌 칩 형태로 되어있었는데, 워낙 알갱이가 크다보니 이게 잘 녹을까 싶긴 하더라구요. 무게는 대충 저정도가 1g이었습니다.
어디선가 칼슘제를 제일 먼저 녹여주는게 좋다는 카더라를 들어서 칼슘제부터 녹였습니다.
1. 킬레이트칼슘(루트칼) 1000배 희석: 물에 풀자마자 바로 녹은건 아닌데, 그냥 휘저어주니까 30초 정도만에 완전히 녹았습니다.
2~4: 수용성마그네슘 2000배 희석, 야라테라 2종 합쳐서 1000배 희석
5. 모두 섞은 후 1시간 후(투명도 변화 없음)
킬레이트칼슘이라고 해도 침전물이 생기는경우도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 가능했었습니다.
혹시 칼슘제 편하게 추가하고싶으신분들이 있으면 추천할만한것 같아요.
(반의 반은 이해했지만 다한척) - dc App
칼슘제를 제일 마지막에 녹이면 어떻게 차이가있나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