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버지를 공원묘원에 모셨는데 얼마 전부터 공원에서 조화 사용을 금지했어요.
그래서 화분을 두고 싶은데, 두 달에 한 번 가기 때문에
일상적인 관리 없이도 혼자서 잘 살아가는 식물이어야 할듯 합니다.
화분 크기는 지름 20cm 내외 수준이 적당할듯 한데
이런 조건에 적합한 아이가 있을까요.
다양하게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버지를 공원묘원에 모셨는데 얼마 전부터 공원에서 조화 사용을 금지했어요.
그래서 화분을 두고 싶은데, 두 달에 한 번 가기 때문에
일상적인 관리 없이도 혼자서 잘 살아가는 식물이어야 할듯 합니다.
화분 크기는 지름 20cm 내외 수준이 적당할듯 한데
이런 조건에 적합한 아이가 있을까요.
다양하게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하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을 안줘도 저절로 크는 식물은 없을걸요. 국화같은게 겨울에도 살아남는다고는 하는데 거의 얼어죽구요. 산소앞에 꽃 죽은거있는거는 보기안좋아서 생화는 두는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땅에심는게아니고 화분채로 밖에서 물안줘도 살수있는건 없어요. 햇빛에 말라죽고겨울에얼어죽구요 2주에한번도아니고 2달에한번은 힘들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겨울에는 제가 화분을 집으로 가져올 생각까지는 했는데, 물이 가장 큰 문제네요. 제가 아는게 없어서 화분을 고려했는데, 아무래도 배정받은 자리 안에 심을 수 있는 적당한 화초를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말씀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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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잘 고르셔야해요. 묘를 가리지 않게 많이 크지 않고 해를 잘 버티는. 저는 율마를 심어뒀었는데(남쪽입니다) 여름만 되면 잎사귀가 타버려서 측백나무중에 많이 안자라는 친구로 고민중이예요. 옆에 묘는 너무 큰 나무를 심어서 묘를 가리니 잔디가 흐르더라구요. 아버님께서도 좋아하실 든든한 친구를 찾으시면 좋겠네요. - dc App
사실 아버지 계시는 곳이 공원에서도 좀 높은 쪽이라 해가 강합니다. 너무 크지 않으면서 햇빛에 강한 나무를 차근차근 찾아보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말씀 깊이 감사드립니다. 꼭 좋은 친구 찾겠습니다.
꽃말고 색이 푸릇푸릇한 나무도 갠찮을것같음 아니면 작은 침엽수는 어떠셈 진짜 왠간치 안죽음 - dc App
예 말씀대로 반드시 꽃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작은 침엽수쪽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나무 어떰
아버지는 분명 소나무도 좋아하실텐데, 꽃병이 있던 자리에 심어야 해서 소나무는 좀 클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작은 품종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침엽이 아니라면 저라면 작은 포트 꽃 식물을 두달에 한번씩 바꿔줄거 같음 물마름이 심하면 심지관수 화분 큰걸사서 그걸 묻어두고 유지하면 좀 나을테고 나루를 공원에 심는건 쉬운게 또아니라..
제가 식물 관련해서 잘 몰라 말씀하신 심지관수를 검색해봤습니다. 아 이런 방법도 해볼 수 있겠네요. 말씀대로 공원에 나무 심는 것도 여러 모로 고려할 점이 있다보니 적극 고려해보겠습니다. 좋은 방법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