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말 어제부터 망설이다가 사야지 싶어서 들어가니까 예약중.... 혹시 예약 빠그라질까봐 6시간째 들여다 보고 있다.. 여라분은 살망 망설이지.말길... 일단 사고 후회해 못 사면 눈앞에 아른거려
대체 뭐길래 그리 망설망설한겨? 아쉽
드스바리... 엄마한테 들킬까봐 망설였더니만
엄마는 등짝 한번으로 넘어가지만... 드스바리는 자주 오는 넘이 아닌데...ㅠ.ㅠ'' 톡으로 물어봐 자구라도 있나...
그 고민도 1732번째...아 여쭤라도 봐야겠다
살 말 묻는 도중에 예약 걸리면 재밌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