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근에 식집사 된데다가
구축 정남향이라 7만 럭스 쉽게 찍어서 식물등도 안 들였었음
근데 오늘은 비 내리고 날 흐린데
방충망 안 걷으면 2000럭스
걷으면 5000럭스 찍힘
뭔가 점점 광량에 집착하게 됨 ㅋ
집 뒤가 산이라 벌레 걱정 때문에 평소 방충망 잘 안 열긴함
딴 갤러들은 어쩜? 열어줌?
구축 정남향이라 7만 럭스 쉽게 찍어서 식물등도 안 들였었음
근데 오늘은 비 내리고 날 흐린데
방충망 안 걷으면 2000럭스
걷으면 5000럭스 찍힘
뭔가 점점 광량에 집착하게 됨 ㅋ
집 뒤가 산이라 벌레 걱정 때문에 평소 방충망 잘 안 열긴함
딴 갤러들은 어쩜? 열어줌?
식물등 켜면 2만럭스 가능
역시 이런 때를 대비해서 사놓긴 해야하나...
곧 장마철인데 식등 하나 들이자 - dc App
자연광으로만 키우고 싶었는데 역시 실내에선 한계가 있나봄...
방충망 열면 벌레 너무 들어오지 않나.. 새가 들어올 수도.... - dc App
Aㅏ... 안 그래도 까마귀랑 ㅈㄴ 날아다님;;; 얼마전엔 윗집 실외기에 앉아있길래 구경했는데 그게 우리집이 될 수도 있겠군
방충만 걷으면 따뜻한 갤러집으로 벌레 날아들어갈걸.. - dc App
밤에 거실등 켜놓고 놀다가 베란다 나가보면 창밖에 나방같은 거 붙어있길래 식겁하는데 역시 방충망 여는 건 포기해야겠다...
난 안열엉.. - dc App
나도 걍 안타까워하면서 지켜만 봐야겠다 ㅜㅜ
부족한 광량은 장마철 아닌 이상 날만 개면 곧 보충 가능, 벌레 침입 - 방제될 때까지 지속적 스트레스, 짜증
마져... 평소에 많이 받았으니 오늘쯤 좀 덜 먹어도 되겠지ㅜ
근데 자연의 순리상 비오면 습해지고 해안드는거라서 애들 디엔에이에 박혀잇는 공식이라 나쁘지않음 오히려 비그치고 해쨍쨍하고 습한 솔바람불때 쥰나 급성장함. ㅇㄱㄹㅇ - dc App
너 말 생각나서 오늘 아침에 해떴길래 당장 창문 열어줌 ㅎㅎㅎ 애들 비온 뒤 햇빛 맞을 거 생각하니 싱글벙글 기분이 조타 글치 이게 자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