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살다가 김포에서 지금
인천에서 살고있음
근데 인천이 광역시라고 불릴만큼
대도시긴 한데 여기가 변두리쪽이어서
도시아닌 도시이거든
근데 시골이라고 부를순 있을수 있을정도에
도시아닌 도시임
그래서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도 나이드신분들
많이 살고있음
물론 도시가 시골보다 발전이더 많이 돼여있지만
시골이 그 낭만도 있기도하고
도시처럼 복잡하지도 않아서 더 좋은듯
뭔가 그 포근하고 따듯한 분위기 있잖아
예전에 할머니집에 갔었는데
밤돼면 모기 잔뜩 물리고 벌레도 막튀어나오고
화장실에서도 메뚜기가 나오고
부엌에 바퀴가 나온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거기서 살라하면 살 수 있을 정도로 선호함
식물 키우는것도 도시에서 키우던 것보다
여기가 더 즐거운거 같다
인천에서 살고있음
근데 인천이 광역시라고 불릴만큼
대도시긴 한데 여기가 변두리쪽이어서
도시아닌 도시이거든
근데 시골이라고 부를순 있을수 있을정도에
도시아닌 도시임
그래서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도 나이드신분들
많이 살고있음
물론 도시가 시골보다 발전이더 많이 돼여있지만
시골이 그 낭만도 있기도하고
도시처럼 복잡하지도 않아서 더 좋은듯
뭔가 그 포근하고 따듯한 분위기 있잖아
예전에 할머니집에 갔었는데
밤돼면 모기 잔뜩 물리고 벌레도 막튀어나오고
화장실에서도 메뚜기가 나오고
부엌에 바퀴가 나온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거기서 살라하면 살 수 있을 정도로 선호함
식물 키우는것도 도시에서 키우던 것보다
여기가 더 즐거운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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