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다육이들 언제 천오백원으로 올랐대... 처박혀있던 펜덴스랑 이름모를 꽃핀애 집어옴 쨘!!! 이쁘게 분갈이하니 괜찮지??? 방울복랑 류의 꽃이 피네?? 이름이 뭘까 얘도 분갈이 하니까 이쁜것같아 콩란처럼 늘어지게 키워볼거야 다육존이 또 풍성해졌네 비오는날 흐린 화단에 빨강 파랑 화분 보니까 기분좋네
두번째 사진의 녀석은 Kalanchoe farinacea라는 종류로 추정됩니다
그친구는 아닌것같네요 코틸레돈 속 같아요
유통명 "가입랑"같아요
꽃 귀엽다 연탄은 안 깨졌어? 다육은 뿌리 좀 털려도 꽃 잘 안 지나
난 다육이는 흙 거의 다 털고 뿌리도 잘랐어!! 다육이는 강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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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으신 말씀!
나도 펜던스 들인지 며칠 안 됐는데 ㅎㅎ 갤러처럼 잘 키워보고싶다..
잘키우긴;; 오늘 사온거야
다육이들 아기자기하게 잘 키우길래!
고마워 우리 펜덴스 이쁘게 주렁주렁 키워보자!!
나도 펜덴스 2년째
되게 풍성한 애도 2500원이었는데 난 왜 쟤한테 끌렸나 모르겠다 ㅎㅎ
뭔가 탱글해서?! 나는 신기한게 잎 하나가 떨어져 나가서 다른 화분에 꽂았는데 걔도 새로운 개체가 되었어
그게 다육이의 매력같아 ㅎㅎ 잎꽂이도 잘되구 ㅎㅎ
예쁘다..
화분도 이쁘다 - dc App
저도 펜덴스있어요~ 미니방울복랑이ㅎㅎㅎ 겨울햇빛 받는 모습 넘 싱그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