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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엄마가 화분에 키우던 돌나물 잘라서 무쳐줬던
익명(223.38)
2024-05-05 20:46
추천 2
그 어릴때
기억이 강렬했는지
내 뇌리속에선 늘
잠재적 돌나물 애호가가 된듯
댓글 2
익명(223.38)
2024-05-05 20:47
추억을 먹고 자라지.. 나도 봄 되면 엄마 생각나서 비싸도 참두릅 한 번은 꼭 사다 먹어..
쥉미덴(121.155)
2024-05-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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