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식물 천국 기후이긴 한데 이 도시는 특히 식물에 진심인 것 같아.
집집마다 골목마다 꽃도 잎도 화려하고 주렁주렁한데 이 까페는 정말 엄청나서 지나가다가 들어갈수 밖에 없었어.
무늬 알로카시아. 한국 가서 이거 사야겠다.
프덱ㅋㅋ 이게 프덱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몬스테라 기본 잎장 120cm쯤 되고.
얼굴이 나와서 사진 못올렸는데 고사리 보고 진심 여기 고생대인줄.. 덩굴식물도 뭐 다 넘쳐나고.
정원이 가로세로 7-8m 정도 넓지도 않은데 거기 있는 식물 뽑아오면 우리나라 판매가로 수십억 될것 같아.
웬만한 식물원도 이 정도로는 사이즈 안나올듯.
나도 이렇게 꾸미고 살고싶다...
다낭 미케비치 근처야. 추천 100개 남긴다. 식갤러면 눈 안돌아갈수가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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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닝 갈일은 없지만.. 그래서 사진 공유 곰마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