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석+바크를 6:4 정도로
(바크가 4) 섞어서 배수층 깔아봤는데 좋더라구?
과감해져서 이번 하절기 분갈이엔
아예 바크로만 해볼까하는데 괜찮은 생각인 것 같아?
100%바크가 쫌 그러면 한 7~80%는 어떰?
그렇게 하려는 이유는 화분 커지는 걸 늦추고싶음
내부공간을 최대한 버리는 거 없이
전부 뿌리가 자랄 수 있는 구역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내 취향상 배수층없는건 또 용납이 안돼
(바크가 4) 섞어서 배수층 깔아봤는데 좋더라구?
과감해져서 이번 하절기 분갈이엔
아예 바크로만 해볼까하는데 괜찮은 생각인 것 같아?
100%바크가 쫌 그러면 한 7~80%는 어떰?
그렇게 하려는 이유는 화분 커지는 걸 늦추고싶음
내부공간을 최대한 버리는 거 없이
전부 뿌리가 자랄 수 있는 구역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내 취향상 배수층없는건 또 용납이 안돼
난석이 배수층 고트임
그런거였냐고!!!!
아이씨 순간 바크가 배수층 고트로 읽었네;;; 바크 별로야?
배수층은 안썩는 무기물로 하는게 안정적이지
하긴 맞지.. 곰팡이 걱정되긴함
난석에 비해 수분 머금는게 더 심함. 배수층의 역할로선 난석보다 떨어진다는 뜻. 가벼워서 관수하다보면 위로 올라가려고함. 펄라랑 비슷함. 쓸려면 못쓰진 않겠는데 난석이 있는데 굳이 바크를 쓰려고 하진 않을듯. 본인 취향이니 잘못됐다고 말하긴 어렵고. 나같은 경우에도 다육이 흙배합할때 돌자재만 쓰는게 아니라 바크도 조금 섞어서 쓰고 있음. - dc App
그럼 그냥 지금처럼 배수층하고 상토의 경계부분에만 좀 섞어줘야겠다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