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화단 가꾸는데자꾸 뒷산에서 흙 퍼와서…ㅋㅋ쑥 심고 상추 심고 ㅋㅋ…내 전정가위 들고 가서 마늘쫑 따고…빡 검역 청정존이었던 식물존에 벌레가이럴 땐 어떡해야 합니까요 ㅋㅋㅋㅋ포기하고 즐기면서 몰래 최애 선별 대피?
얘기를 해
효과가 없었습니다
난 그러면 엄마랑 전쟁이다
그냥 흙을 사드려 ㅋㅋ 그러면 아니 돈아깝게 왜 이런걸사와~~~ 이래도 그냥 소매넣기 막해드려 그럼 그거쓰겠지
아이고 나도 상토랑 산야초 여기 잔뜩 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깝다고 ㅋㅋ 돈 주고 살 필요 없다믄서 어디서 자꾸 받아오고 퍼오고 그러시네용 ㅋㅋ
그럼 어쩔수없지 전쟁이다
바퀴벌레 천지되면 어쩔거냐고해 뉴스보여드려 - dc App
으아아악
실제로 흙퍼와서 모 도시가 바퀴벌레 파티한적이 있음 - dc App
흙을 엄청 대용량으로 사놓고 이거 다써야한다고 압박해보자
벌레 가지고 유난이라고 호들갑 떨지 말라는 어머니들 꽤 많이 봤어ㅎ 특히 노지 텃밭 경험 있으신 분들이 더 그래 결국 벌레 창궐해서 식물 죽어나가는걸 직접 봐야 심각성을 조금 아시는것 같더라구
독립이 답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