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우는게 처음인 식린이인데용.. 너무 쉬운 질문 해서 죄송해요..
다른잎들은 푸르게 잘 있는데. 몇몇 잎들만 노랗게 질려서 그래도 괜찮아지겠거니하고 계속 물주면서 지켜보는데
아예 죽은 것 같아요.. 이럴땐 식물 잎을 가위로잘라서 제거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두면될까요?ㅠ
식물키우는게 처음인 식린이인데용.. 너무 쉬운 질문 해서 죄송해요..
다른잎들은 푸르게 잘 있는데. 몇몇 잎들만 노랗게 질려서 그래도 괜찮아지겠거니하고 계속 물주면서 지켜보는데
아예 죽은 것 같아요.. 이럴땐 식물 잎을 가위로잘라서 제거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두면될까요?ㅠ
아래쪽 작은 잎, 오랜된 잎들이 떨어짐 = 정상적 그거 보고 겁 먹어서 물을 평소보다 자주 주게 되면 과습 걸리니까 주의하세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하나만 더 여쭤도될까요? 잎 끝들이 살짝 죽었다고해야할까.. 말랐는데 이부분은 잘라줘야할까요? 아니면 물을 좀 더 자주줘야할까요? 식물 구매했을때 들었던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주고있었어요
자를때는 가위를 에탄올로 소독 후에 잘라주셔요! - dc App
아 저렇게 된 잎들은 잘라줘야하는군요! 감사합니다.
네 너무 가까이 자르지 말구요 중간을 잘라주면 나중에 똑 하고 떨어져용 가까이 자르다 상처내는거보단 그게나음 - dc App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잎 줄기를 중단쯤 자르면 된다는 말씀이시죠?! 잘 키워볼게요!!
이파리 끝이 마르는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물을 더 줘야 하는 경우는 드문거 같아요. 끝에서 시작해서 줄기쪽까지 계속 타들어가는게 아니고 끝에만 살짝 타는건 그냥 둬도 사실 큰 문제는 아닙니당. 저 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되면 더이상 타지 않을거예요.(이미 타들어간건 회복이 안되지만!) 그리고 저는 제거하고싶은 이파리가 맨 바깥쪽 줄기에 붙어있는거라면 하엽이니까 미관상 거슬려서 자르는데 이파리에서 이어지는 줄기부분 3센치정도까지 자르고 줄기는 자연스럽게 말라서 건드리기만 해도 분리될때까지 둡미다
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어디까지 잘라야 좋을지 찾아보고있었는데. 관련한 내용이 잘 없어서 중단쯤 자를까하고있었습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