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한 20개 무분, 중고, 재활용 등으로 준비함
관상용 : 맹그로브 2개, 히메몬스터1개, 퍼플하트1개, 와플플랜트1개
원래는 관상용 더 심을 생각이였는데, 작물용 심다보니 손이 잘안가네요.
애들이라 와이프들 야채 먹는 거 돈 아껴서 돈 굳힐 생각에 키워서 먹을 생각이 더 급함.
방토 한 끼니에 5천원어치는 먹고, 샐러드도 꼭 한바가지(3,4천원)은 준비해야하고 등등..
빨리 키워서 먹여야지
화분 한 20개 무분, 중고, 재활용 등으로 준비함
관상용 : 맹그로브 2개, 히메몬스터1개, 퍼플하트1개, 와플플랜트1개
원래는 관상용 더 심을 생각이였는데, 작물용 심다보니 손이 잘안가네요.
애들이라 와이프들 야채 먹는 거 돈 아껴서 돈 굳힐 생각에 키워서 먹을 생각이 더 급함.
방토 한 끼니에 5천원어치는 먹고, 샐러드도 꼭 한바가지(3,4천원)은 준비해야하고 등등..
빨리 키워서 먹여야지
사먹으면 돈 아낄것같은데 애매하게 하면 그냥 사먹는게 더 훨씬 쌈..
빛도 농작물들은 더 많이필요하고여
노동대비 생각하면 사먹는게 더 쌀것 같기는 함.. 남는 시간에 한다는 생각이면 괜찮을것 같기도.. 오이만 해도 한자리에서 2개는 뚝딱이라서요. 금전적 투자비는 금방 뽕 뽑을것 같기는 합니다.
빛은 야외라 많아요.
야외면 벌레하고 싸워야됨
아.. 인정요.. 원래 작년까지는 깻잎, 바질, 파만 키웠는데, 어느새보면 흰 날파리 겁나 많이 생기더군요.. 털어내고 먹기는 하는데 난리임. 짬잠이 허브 심으면 된다서 해놓은 중..
농약,비료 생각하면 자연광이라도 사먹는게 낫긴합니다 품질면에서도 사먹는거처럼 나오기 힘들거든요 상추는 그나마 빛만으로 잘 되는데, 해충에 취약합니다 - dc App
그렇다고 하기에는 저번에 같은 면적에 깻잎, 파, 바질 만으로도 뽕을 뽑았고요.. 투자비 당시에 뭐 만원도 안들었던것 같고요. 고기 먹을때마다 깼잎 쌈 해먹은거, 파전할때마다 파 한웅큼 등등.. 바질 페스토, 바질셀러드, 마트 바질가격 생각하면 뭐 바질만 10만원 넘게 먹었을듯. 비료는 이번에 새로 산게 오스모코트 만원어치인데, 이거 몇년 갈것 같고요. 농약은 아직 써본적 없지만 뭐 건강이 문제라면 할말없지만 돈도 얼마안할듯하고요. 노동투자는 몰라도 금전적으로는 올해도 무조건 이득인것 같네요.
잎채소까지는 할만해요 과수넘어가면 토마토 등 줄기 식물정도라서ㅎ 그럼하세요 - dc App
환경이 아주 좋으신가 봅니다 ㅎㅎ 부럽네요 - dc App
뭐 오이도 1,2개만 나도 씨앗갚, 흘값 대충 이론상은 퉁쳐지는데.. 뭐 얼마나 날려나 모르겠지만 유튜버는 30-50개 본다고 그러고 방토 한바가지에 5천원 하는거, 화방 2,3개면 본전이고 뭐 들인돈이 많지 않기에 손해는 안날것 같음 잎채소는 여전히 할거고요.
걍 뒷뜰에 화분 심을 공간이 많아요. 땅에는 테두리에만 조금 심을 수 있어서요
관상용말씀하시길래 실내재배인줄알았네요 ㅎㅎ 뒷뜰같은 야외이시면 방제만 잘해주시면 다 좋지요ㅎㅎ - dc App
아하 ㅇㅋ.. 위에도 써놨지만 야외랍니다.
댓글말씀하신건가요 본문만봐서 이제 봤네요ㅎ - dc App
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