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그런거 다 상술이고
하루 지나면 ㅆㄹㄱ 된다고
사지 마시라네요.
생각해보면 그렇기도 하죠.
평소 잘하면 된다고 보지만
그래도 상징성이 있는 날이라
가족끼리 식사와 엄마가 화훼가꾸는걸 좋아해서리
다른 식물 1~2개만 보낼려구요
카네이션은 솔직히 마켓팅빨로 가격이 거품임
하루 지나면 ㅆㄹㄱ 된다고
사지 마시라네요.
생각해보면 그렇기도 하죠.
평소 잘하면 된다고 보지만
그래도 상징성이 있는 날이라
가족끼리 식사와 엄마가 화훼가꾸는걸 좋아해서리
다른 식물 1~2개만 보낼려구요
카네이션은 솔직히 마켓팅빨로 가격이 거품임
요즘은 바구니나 상자에 푸짐한 현금
엄마한테 카네이션 화분 주니까 자꾸 외할머니한테 토스해가지고...화분 별로 안 좋아하는갑다 싶어서 이제는 그냥 현찰로다가 드립니다ㅋㅋㅋ
카네이션을 5만원짜리 지폐로 감싸서 드려도 쓰레기 취급 하실까요? - dc App
그런 논리면 현찰을 좋아하시는 분은 그냥 현찰만 드리면 되요 카네이션에 현금 감싸는것도 솔직히 달갑진 않습니다, 그게 훨씬 상술과 허영심을 부추기는 거라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