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서 방충망 없이 열어두고 다녀왔는데... 토마토 거르고 딸기 에만 잎마다 촘촘히 거미줄같은게 있어서 찍어봤는데 움직이는건 뒤져도 요거 하나 찾았는데 이게 응애 같은건가요? 죽여야함??
댓글 23
1번 사진에 거미가 범인이라면 거미겠죠...? 혹시 모르니 잎 뒷면 닦아봅시다...! - dc App
초록식린이(summer4440)2024-05-08 18:33
답글
진짜 구석구석 다 뒤져도 저거 하나찾음여 ㅠㅠ 저건 걍 거미 맞쥬?? 거미 줄이 꼭 애벌래줄같아서 ㅠㅠ 최대한 찍어봤눈데 제보기에도 줄무늬 거미 새끼 같아보이긴 하는디..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18:35
답글
그게 응애가 거미과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거미줄만 보면 구분이 애매해요오ㅠ - dc App
초록식린이(summer4440)2024-05-08 18:36
답글
그 인터넷 응애는 좀 진드기 처럼 생겼는데
쟨 다리긴 전형적인 거미같다는 의미여슴다
일단 잎 뒤 닦을까여 알콜솜? 아니면 걍 행주? 물티슈?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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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저 거미같은거 죽ㅇ지 않고 냅두면 해충 방제에 도움이 되나여..
이리응애 같은애를 미리 구해서 뿌려둘까여..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18:42
답글
그냥 물티슈로 닦아보면 응애는 빨갛게 묻어나와요! (아마 배설물) 그리고 응애는...음... 거미랑 비교되지 않게 사이즈가 작습니당! 눈에 잘 안 보일정도로 작으니 저게 응애는 아닐거에요! - dc App
초록식린이(summer4440)2024-05-08 18:43
답글
해충 방제는 어... 거미가 실내에 있으면 굶어죽지 않을까ㅠ - dc App
초록식린이(summer4440)2024-05-08 18:43
답글
아 배설불 빨갛게!! ㅇㅋㅇㅋ 해보게슴다
식갤러 1(121.137)2024-05-08 18:47
응애 같음 ㅠㅠ 2019년인가 응애가 제일 심했던 해가 있는데 그때도 저것과 비슷했음
응애는 거미과에 속해서 거미랑 있어도 거미가 응애는 잡아먹지 않음
식물 전체를 물샤워 시키거나, 주방세제 알콜 희석제를 매일 구석구석 분무하거나, 천적을 구입하는 방법인데
응애 천적은 나도 직접 써보지 않아서 장담은 못함. 난 응애 뿐이라면 물샤워시키고 주방세제 뿌림
근데 총채랑 깍지까지 이젠 생겨버려서 애꽃노린재라는 천적을 들이려고.
익명(61.84)2024-05-08 21:05
답글
헐 거미가 응애 안잡아???
이리응애 지르러 간다...
내가 뭔가 썻다간 더 죽일거같은데...주방세제...불안하다....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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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응애 인터넷에 안파네 주방세제 알콜희석제 어케함??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21
답글
주방세제는 약 10ml 정도 넣고, 알콜은 스포이드 5방울, 거기에 분무기 용량 250~500ml 거의 가득하게 물 넣고 희석해서 뿌리면 됨!
잎의 앞면과 뒷면과 줄기 구석마다 다 뿌려야 되고, 주변의 식물이 있다면 옮겨갔을테니 한꺼번에 다 해야 함. 전체적으로 물줄때 하면 좋아
스프레이라곤 해도 구석구석 뿌리다 보면 흘러서 화분흙이 흠뻑 젖기 때문에 이왕 물주는 날 해야 과습될 가능성도 없고
익명(61.84)2024-05-08 21:25
답글
집에 알콜이 없는데.. 알콜양 너무 애매한데... 250ml에 스포이트 5방울 정도의 효율성은 역시 좀의심이 가는데.... 으음.... 주방세제 혹시 본인은 뭐씀?? 계면활성제가 중요한건가?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30
답글
다른건 토마토 키우는데 토마트는 아직 건강한데 얘두 이미 다 옮았으려나...?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31
답글
일단 물샤워는 지금도 시킬수 있으니 시켜보자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33
답글
그게 내가 만들어쓰는 방법이고, 알콜은 너무 많이 넣으면 식물 잎에도 별로 안 좋은 듯해서 그 정도 넣음.
계면활성제가 중요하긴 하고, 알콜은 안해도 되긴 함. 알콜은 모든 곤충의 기문을 막아 숨을 못쉬게 함. 바퀴벌레 같은건 아주 오래 알콜에 절여두지 않으면 죽은것 같다가도 알콜이 날아가면 다시 살아남. 작은 애들은 쉽게 죽는듯. 알콜은 기문도 막지만 변온동물인 곤충들의 체온을 내려 얼어죽게도 함
키우는 식물 전체의 물샤워가 제일 좋은데, 한동안 매일 해야 하고 과습되지 않게 하려면 힘드니
익명(61.84)2024-05-08 21:35
답글
원래 한 화분에 있으면 다 옮겨가 있다고 생각해야 됨! 눈에 많이 안 보여서 쉽게 안 띄지만 심각한 화분 한개만 방제하고 시간 지나면 다른 화분들에서 또 번식해 있음 ㅠ
내 경우는 매년 생기기는 한데, 지금같은 봄과 장마철까지는 응애가 안생기는 방법을 찾았음.
일단 난 3월 중순부터 잎이 하나도 없을 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전체 나무들 물샤워를 시키고, 3일에 한번은 주방세제 희석액을 뿌려줌
이렇게 하면 봄에서 장마가 끝나는 7월 말까지는 응애는 전혀 안 보임.
장마가 끝나고 햇빛이 짱짱해지고 기온이 엄청 더워지면, 그때 없던 응애가 급격히 번식하는데 이때도 초기에 이럴걸 예상해서 물샤워를 몇 번 계속 전체적으로 시키면 또 심하게 많아지진 않음. 눈에 잘 띄지 않게 조금은 늘 생겨있는지도 모르지만, 눈에 띄지 않는다면 문제는 없어.
익명(61.84)2024-05-08 21:45
답글
응애 육안관측은 안되는데
응애거미줄로 추정되는게 잎마다 있는걸 보면 생각보다 많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일단 알게슴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를 시도해볼게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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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게속 물어보게 되네
새로자란 잎이 너무 바닥에. 있어서..
신옆 안닦으면 의미없는데..
물샤워 하려다 흙만 파이네 ㅠㅠ 요령있냐
흙에 랩씌어야 하냐 ㅠ ㅋㅋㅋㅋㅋ
걍 그런건 물티슈로 닦아야 하나 ㅋㅋㅋ
관상용딸기라메ㅠㅠ(121.137)2024-05-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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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면 아무래도 티슈로 닦아주는게 나을 것 같네
좀 번거롭긴 할텐데 ㅠㅠ 아무튼 할 수 있다면 해주면 좋지
아무래도 스프레이가 편할 것 같긴 한데!
익명(61.84)2024-05-08 22:10
답글
일단 고마워!! 세제스프레이는 주말 시도해보던가 하고
일단 잎 다 닦았어 추이 지켜볼게!!!
장시간 늦게까지 넘 고마워!!
1번 사진에 거미가 범인이라면 거미겠죠...? 혹시 모르니 잎 뒷면 닦아봅시다...! - dc App
진짜 구석구석 다 뒤져도 저거 하나찾음여 ㅠㅠ 저건 걍 거미 맞쥬?? 거미 줄이 꼭 애벌래줄같아서 ㅠㅠ 최대한 찍어봤눈데 제보기에도 줄무늬 거미 새끼 같아보이긴 하는디..
그게 응애가 거미과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거미줄만 보면 구분이 애매해요오ㅠ - dc App
그 인터넷 응애는 좀 진드기 처럼 생겼는데 쟨 다리긴 전형적인 거미같다는 의미여슴다 일단 잎 뒤 닦을까여 알콜솜? 아니면 걍 행주? 물티슈?
아니면 저 거미같은거 죽ㅇ지 않고 냅두면 해충 방제에 도움이 되나여.. 이리응애 같은애를 미리 구해서 뿌려둘까여..
그냥 물티슈로 닦아보면 응애는 빨갛게 묻어나와요! (아마 배설물) 그리고 응애는...음... 거미랑 비교되지 않게 사이즈가 작습니당! 눈에 잘 안 보일정도로 작으니 저게 응애는 아닐거에요! - dc App
해충 방제는 어... 거미가 실내에 있으면 굶어죽지 않을까ㅠ - dc App
아 배설불 빨갛게!! ㅇㅋㅇㅋ 해보게슴다
응애 같음 ㅠㅠ 2019년인가 응애가 제일 심했던 해가 있는데 그때도 저것과 비슷했음 응애는 거미과에 속해서 거미랑 있어도 거미가 응애는 잡아먹지 않음 식물 전체를 물샤워 시키거나, 주방세제 알콜 희석제를 매일 구석구석 분무하거나, 천적을 구입하는 방법인데 응애 천적은 나도 직접 써보지 않아서 장담은 못함. 난 응애 뿐이라면 물샤워시키고 주방세제 뿌림 근데 총채랑 깍지까지 이젠 생겨버려서 애꽃노린재라는 천적을 들이려고.
헐 거미가 응애 안잡아??? 이리응애 지르러 간다... 내가 뭔가 썻다간 더 죽일거같은데...주방세제...불안하다....
이리응애 인터넷에 안파네 주방세제 알콜희석제 어케함??
주방세제는 약 10ml 정도 넣고, 알콜은 스포이드 5방울, 거기에 분무기 용량 250~500ml 거의 가득하게 물 넣고 희석해서 뿌리면 됨! 잎의 앞면과 뒷면과 줄기 구석마다 다 뿌려야 되고, 주변의 식물이 있다면 옮겨갔을테니 한꺼번에 다 해야 함. 전체적으로 물줄때 하면 좋아 스프레이라곤 해도 구석구석 뿌리다 보면 흘러서 화분흙이 흠뻑 젖기 때문에 이왕 물주는 날 해야 과습될 가능성도 없고
집에 알콜이 없는데.. 알콜양 너무 애매한데... 250ml에 스포이트 5방울 정도의 효율성은 역시 좀의심이 가는데.... 으음.... 주방세제 혹시 본인은 뭐씀?? 계면활성제가 중요한건가?
다른건 토마토 키우는데 토마트는 아직 건강한데 얘두 이미 다 옮았으려나...?
일단 물샤워는 지금도 시킬수 있으니 시켜보자
그게 내가 만들어쓰는 방법이고, 알콜은 너무 많이 넣으면 식물 잎에도 별로 안 좋은 듯해서 그 정도 넣음. 계면활성제가 중요하긴 하고, 알콜은 안해도 되긴 함. 알콜은 모든 곤충의 기문을 막아 숨을 못쉬게 함. 바퀴벌레 같은건 아주 오래 알콜에 절여두지 않으면 죽은것 같다가도 알콜이 날아가면 다시 살아남. 작은 애들은 쉽게 죽는듯. 알콜은 기문도 막지만 변온동물인 곤충들의 체온을 내려 얼어죽게도 함 키우는 식물 전체의 물샤워가 제일 좋은데, 한동안 매일 해야 하고 과습되지 않게 하려면 힘드니
원래 한 화분에 있으면 다 옮겨가 있다고 생각해야 됨! 눈에 많이 안 보여서 쉽게 안 띄지만 심각한 화분 한개만 방제하고 시간 지나면 다른 화분들에서 또 번식해 있음 ㅠ
알콜솜으로 잎 몇갸 닦아봤어 죽을까봐 다는 아니고ㅠ일단 몇개만... 어차피 창문 열어두면 이번엔 방제해봐야 또생기고 또생기고 그런거 아녀?? 그럼 장기적으로 데일리관리법을 찾아야 된다는건데 쩝
내 경우는 매년 생기기는 한데, 지금같은 봄과 장마철까지는 응애가 안생기는 방법을 찾았음. 일단 난 3월 중순부터 잎이 하나도 없을 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전체 나무들 물샤워를 시키고, 3일에 한번은 주방세제 희석액을 뿌려줌 이렇게 하면 봄에서 장마가 끝나는 7월 말까지는 응애는 전혀 안 보임. 장마가 끝나고 햇빛이 짱짱해지고 기온이 엄청 더워지면, 그때 없던 응애가 급격히 번식하는데 이때도 초기에 이럴걸 예상해서 물샤워를 몇 번 계속 전체적으로 시키면 또 심하게 많아지진 않음. 눈에 잘 띄지 않게 조금은 늘 생겨있는지도 모르지만, 눈에 띄지 않는다면 문제는 없어.
응애 육안관측은 안되는데 응애거미줄로 추정되는게 잎마다 있는걸 보면 생각보다 많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일단 알게슴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를 시도해볼게
하시 게속 물어보게 되네 새로자란 잎이 너무 바닥에. 있어서.. 신옆 안닦으면 의미없는데.. 물샤워 하려다 흙만 파이네 ㅠㅠ 요령있냐 흙에 랩씌어야 하냐 ㅠ ㅋㅋㅋㅋㅋ 걍 그런건 물티슈로 닦아야 하나 ㅋㅋㅋ
그런거면 아무래도 티슈로 닦아주는게 나을 것 같네 좀 번거롭긴 할텐데 ㅠㅠ 아무튼 할 수 있다면 해주면 좋지 아무래도 스프레이가 편할 것 같긴 한데!
일단 고마워!! 세제스프레이는 주말 시도해보던가 하고 일단 잎 다 닦았어 추이 지켜볼게!!! 장시간 늦게까지 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