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아파트 화단에 흙 떨궜는데 빽빽하게 자라났다고 해서 올려봄.
이게 별꽃인데 나도 올 초에 무슨 식물 주문할때 그 화분에 이 잡초가 있었는데 갑자기 이쁜 꽃이 펴서 찍어둠.
구글 렌즈 검색해보니 별꽃이라고 해서 알았음
소사나무 화분인데 이끼가 높게 덥수룩해서 가위로 삭삭 잘라줬더니 끝부분의 섬세한 디테일은 없어진 음지이끼.
난 이끼도 좋아서 함께 기름. 가끔 취목할 일 있을 때 흙이 부담되는 경우 이 이끼를 수태 대신 사용해도 돼
이건 레몬삽목 화분의 같은 음지이끼. 약간 동그랗게 자랐음
귀여워
이끼를 쓰담쓰담~ 이끼에서 참기름 향이 남 ㅋㅋ
마자요 저꽃이 빽빽히 자라났어요 ㅠㅠ 뭘 뿌린기억이없고 그냥 화단에 흙좀 갈고 여기저기 떨어진 흙 모아서 화단에다 뿌렸더니 이게 자라더라고요.. 원래 깻잎심을려던 화단이었는디 그냥 냅두려구요.. 뽑긴 미안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