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일 새싹이 남
4월 20일 웃자라고 난리일적에...
이때만 해도 망한줄 알고 다 뽑아야 되나 고민했음
4월 24일 저면관수 화분에 옮겨줌
유기질 비료에 병해뚝 넣고 오스모 코트 몇개 뿌림
코니도 입제 조금 깔았는데 지금 생각하니 넣으면 안되는 거였네 ㅠ
암튼 웃자란것도 대충 흙덮고 기도 메타함
5월8일
저면 관수화분에 물 꽉 채우고
해외여행 1주일 다녀왔는데 옮긴지 2주만에 이지경이 된 상추들
너무 커서 처치곤란인줄 알았으면 12개나 심지 말걸
루꼴라도 파종해놨는데 12개 심으면 상추꼴 나겠지? ㅠ
다음부터 상추는 2개만 심어야겠다 ㅠ
ㅋㅋ 일단 기를 것 2개만 남기곤 다 먹어치워~
농약 뿌려서 못먹을듯 싶어
코니도 입제 3개월은 가는데 그걸 넣고서 또 기른 걸 먹었어?안 아파? - dc App
무서워서 안(못) 먹었어 ㅠ 루꼴라로 갈아치울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