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들이고 약 일주일정도 후에 토분 구해서 분갈이해줬습니다
아래쪽에 마사토 3센치정도하고 위로 분갈이용흙1:마사토1 후에 위에 남은 마사토로 얹어줬었습니다
커텐을 쳐놓고 생활하고 해가 잘 안들어 3월 20일쯤에 식물등 설치해줬습니다
처음에 16시간 타이머로 켜놓다가 8시간으로 바꿨구
수분측정기가 빨간 눈금에 들어간걸 볼때마다 물을 줬습니다
그러다 잎끝이 까맣길래 찾아보니 과습이라고 해서
한동안 물을 안주다가 오 이제 괜찮네 드라이 중간쯤에 물주면 되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아래처럼 됐습니다...
이렇게 잎이 말리면서 쳐지는걸 발견하고
으악 하면서 물 왕창 줬습니다
그리고 다시 2일정도 됐구여
방금 물 왕창 더 줬습니다
어떻게 해야 살아날까요?
물을 계속 많이 주다보면 살아날까요?
아 통풍을 잘해줘야한다고 본거같은데 혹시 약한 선풍기바람도 괜찮은걸까여?
진짜로 바보다.. 글쓴아 마사토로 화분을 꽉꽉 막아논건 숨못쉬게 해놓고 거기다가 물을 퍼붓으니 물고문.. 이미죽은거같아
식물에비해서 화분도 너무큼! 그리고 마사토 섞지말고 펄라이트나 다른거 섞어야해 과감하게 새로운녀석 사서 다시키우는거 추천 ㅇㅇ
아 마사토가 배수용인줄 알았는데 시멘트였나여... 초보라 몰랐네여 ㅜㅜ
나중에 올리브 다시 키우걸랑 위에 마사토 다 걷어내고 맨흙보면서 키우는게 물주는 감 잡기 좋음. 손가락 한마디쯤 흙 파보고 촉촉함이 없을때 물 흠뻑 주면 맞더라고. 올리브는 생각보다 건조에 강함! - dc App
새로 구입 할 땐 큰거 사요. 외목대로 된거. 올리브는 좀 큰 걸 사야 바라는게 보이고 잘 안죽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