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딧물 굴파리같은애들은 느리고 크기어느정도 있어서 터트려서 죽이면되는데 총채놈은 튀어다니고 작아서 빡치네 흙에 떨어지면 잘 보이지도않음ㅜ 약쓰기싫었는데 약사야되나..
댓글 2
총채도 글쓴이 싫어해
고소왕오나타(211.118)2024-05-08 23:45
총채는 생긴건 엄청 귀엽게 생겼는데, 성충이 되면 너무너무 빨라지고, 잎을 먹고 잎이나 줄기 속에 알만 낳는게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퍼뜨려서 피해가 극심함. 그래서 나도 원래 농약이나 천적 절대 안 쓰는 사람인데, 총채가 들어오고 나서는 오죽했으면 돌나물 기르고 거기에 천적인 애꽃노린재 사다가 뿌릴까 하고 있는 중 ㅠ 애꽃노린재가 총재, 응애, 진딧물 등을 먹는다는데 기주식물이 돌나물, 카랑코에, 채송화, 강낭콩잎, 제라늄 등이라고 해서, 나는 제라늄엔 소질이 없고 강낭콩도 콩이라 너무 길게 자라 감당이 안될거고, 채송화도 씨 심었는데 아직도 발아가 안됐음. 카랑코에도 힘들 것 같아 보이고, 그래서 쉬운 돌나물로 택한 거임 ㅋㅋ
총채도 글쓴이 싫어해
총채는 생긴건 엄청 귀엽게 생겼는데, 성충이 되면 너무너무 빨라지고, 잎을 먹고 잎이나 줄기 속에 알만 낳는게 아니라 바이러스까지 퍼뜨려서 피해가 극심함. 그래서 나도 원래 농약이나 천적 절대 안 쓰는 사람인데, 총채가 들어오고 나서는 오죽했으면 돌나물 기르고 거기에 천적인 애꽃노린재 사다가 뿌릴까 하고 있는 중 ㅠ 애꽃노린재가 총재, 응애, 진딧물 등을 먹는다는데 기주식물이 돌나물, 카랑코에, 채송화, 강낭콩잎, 제라늄 등이라고 해서, 나는 제라늄엔 소질이 없고 강낭콩도 콩이라 너무 길게 자라 감당이 안될거고, 채송화도 씨 심었는데 아직도 발아가 안됐음. 카랑코에도 힘들 것 같아 보이고, 그래서 쉬운 돌나물로 택한 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