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흙은 여러 업체꺼 섞여있는 거고
몇개월전에 인터넷 판매순위 상위 업체인 ㅎㅇㄹ꺼 구입했는데
두가지 상토를 각각 몇개의 포트에 나눠서 얼마전에 삽목해서 뿌리내린 식물을 재배했는데
묶은 상토의 식물이 더 잘자라는데
ㅎㅇㄹ 상토는 잘 죽고 성장도 더딘데
더큰 차이는 새로 구입한 상토의 포트는 표면에 이끼.곰팡이.작은 날벌레가 많이 끼임.
양분이 너무 많은 건지. 불량한 재료로 만든건지. 발효가 덜 된건지....이유가 뭘까?
기존에 쓰던 흙은 여러 업체꺼 섞여있는 거고
몇개월전에 인터넷 판매순위 상위 업체인 ㅎㅇㄹ꺼 구입했는데
두가지 상토를 각각 몇개의 포트에 나눠서 얼마전에 삽목해서 뿌리내린 식물을 재배했는데
묶은 상토의 식물이 더 잘자라는데
ㅎㅇㄹ 상토는 잘 죽고 성장도 더딘데
더큰 차이는 새로 구입한 상토의 포트는 표면에 이끼.곰팡이.작은 날벌레가 많이 끼임.
양분이 너무 많은 건지. 불량한 재료로 만든건지. 발효가 덜 된건지....이유가 뭘까?
한아름 문제없이 잘 쓰긴했는데.. 작년부터 난 상토 만들어씀.. 피트모스랑 코코피트 섞어서 상토 비슷하게 만들어서 쓰긴하는데..괜찮더라고
상토는 규격에 맞춰 나오는거라 별 거 없을건데? 배합토는 뭐 제각각 여러가지 맞춰? 넣은 배합이니... 더 좋게 크는 거것지.... 상토도 나름 고수님들? 외엔....상토만으로 식재 잘 안하잖어...
한아름 괜찮긴 한데 나는 세종식물원인가? 거기 흙 괜찮은거 같아서 요즘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