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사온지 한달 된 바질이고 오른쪽 오늘 사온 바질 입니다 같은 가게에서 산 거라 한달 전 크기는 같았을터인데 저가 키운 바질은 별로 안 자라고(왼쪽) 가게에서 자랐을 바질은 매우 잘 컸네요(오른쪽) 의심되는건 밑에 잎을 사온직후 한두잎 뜯어 먹긴 했어요 또 분갈이하면서 홍차우리고 말린 찌꺼기를 넣어주고 뭐가 원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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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찌꺼기를 왜 넣음;; 퇴비는 미생물로 발효 시킨 후에 독성 다 빼고 쓰는 거임 그냥 음쓰 투척한거랑 다를바 없음
식갤러 1(210.123)2024-05-09 16:01
답글
아... 홍차찌꺼기가 원인일 가능성이 제일 큰거네요
밑에 잎 뜯어먹어서라기보다?
제가 식물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어서
식용바질로 키우려하는데 흙 한가지만 추천해주 실 수 있나요?
홍차 찌꺼기를 왜 넣음;; 퇴비는 미생물로 발효 시킨 후에 독성 다 빼고 쓰는 거임 그냥 음쓰 투척한거랑 다를바 없음
아... 홍차찌꺼기가 원인일 가능성이 제일 큰거네요 밑에 잎 뜯어먹어서라기보다? 제가 식물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어서 식용바질로 키우려하는데 흙 한가지만 추천해주 실 수 있나요?
화원에선 비료사서 용량맞춰쓰고 환경까지 맞춰주자너
뭐 비료같은거 줬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랬는데 같은가게에서 산거니까 내꺼도 저정도의 반은 자랐어야한거 아닌가싶은데 안자라서... 햇빛도 나름이긴한데 앞베란다 뒷베란다 아침,점심 위치 바꿔가며 최대한 햇빛쐬게 해줬어ㅜ 가게보다는 햇빛 적긴했을거임
홍차찌꺼기가 일단 젤 큰 원인인거같고 바질 내가 옛날에 키워본 기억으론 엄청 빛돼지야 방충망 거쳐서 빛먹을땐 잎 천천히 만들다가 아예 밖으로 보내니까 확실히 자라는 속도 빨라졌었늠
분갈이하면 원래 좀 안 커. 뿌리 차기 전엔 냅둬야돼.
작은화분(오른쪽 동일)에 3개 바질이 있어서 분갈이 해준건데 너무 일렀나보네요
분의 크기와 물주기의 차이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