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갈이흙, 산야초, 훈탄, 펄라이트, 화산석(사이즈별로), 마사토(중립, 소립)
그리고, 수태(뉴질랜드산), 하이드로볼(소립, 중립, 대립), 압축 코코피트
이렇게 상시 보유중요...
요즘은 이상하게 식물보다 흙같은거에 더 관심이 많이 가는거 같아요..
종류별로 많이 갖고 있으면 뭔가 든든하고 뿌듯한 느낌..?;;
요즘은 난석이나 적옥토에 관심이 가서 살까 말까 고민중.. +_+
적옥토는 이바라키산이 최고 라고하던데 가격도 그렇게 비싸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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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토 산야초 난석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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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야초 피트모스상토 펄라이트 딱 이렇게만 있음. 그나마 산야초는 이제 안씀. 뿌리에 달라붙고 엉겨붙고 오히려 배수에 안좋더라
하이드로볼은 어디에 써? 게다가 크기별로?
배수층 만들거나 멀칭할때 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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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사는 잘 안쓰나보네. 야생화 심을때 좋은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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