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나 고사리입니다. 화분에 살짝 덮혀 있는 마사토를 조금 걷어내면 약 1mm의 벌래들이 마구 나옵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노렸했는데, 너무 작고 금방 숨어 버려서 못 찍겠더라구요.
생긴 모양은, 작은 좀벌레 같이 생겼구요. 작은 날개가 있는것 같으며, 매끈하게 생겼습니다. 더듬이는 매우 작게 튀어 나와있고,
손으로 건들면 톡톡 튀는겉 같이 사라집니다. 색깔은 은색으로 번들 거립니다.
책상에 화분이 여러개가 있고, 마사토 덮힌 화분도 몇개 있는데, 다바나고사리 이것만 이렇게 벌래가 엄청나게 있네요
해충인가요? 혹시 몰라서 지금 격리 시켜 놨습니다..
톡토기?
톡토기 사진 봤는데, 톡토기는 아니예요. 몸통이 길어요. 좀벌레같이
톡토기도 종류가 많으요
톡토기도 종류 많네.. 다시 찾아보니까.. 톡토기 같기도 하다
톡토기 닮은 거로는 먼지다듬이도 있긴 한데
톡토기일 확률 99.8%
톡토기 익충인데 흙 건조하고 햇빛 잘드는 곳에서는 죽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