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
+ 토양 산도에 따른 양분의 유효도표
토양에 양분이 충분하더라도
PH에 따라서도 장애가 발생 가능하므로
무조건적인 시비량 부족, 과잉으로 추측하는 것은 우선 단계가 아닐 수 있음
개인적 견해
1. 공통적인 특정 PH쪽 양분결핍이 보이는 경우 관찰 될 시
2. 토양 PH측정 및 EC검사 우선 시행
3. 토양 PH교정
4. 지켜보기
5. 변화없을 시 추가적인 결핍,과잉 의심 후 대응 고민
으로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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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본사람 있음? 또또 연재병걸렸네 니 사견은 블로그로 가서 하세요 여기서 사명감 가지고 배설하지 마시고.
ㅋㅋㅋㄱㄱㅋㄱㄱㄱㄱㄱㄱㅋㅋㅋ
근데 왜 화내요…? 저같은 초보는 잘 보고 배우는뎅… - dc App
얘때문에 갤 곱창난 이력있는 빌런임
아하… 전 식물등 같은거 많이 참고 했던 분이라… 몰랐네용 - dc App
끼리끼리라 끌리는거임ㅋㅋ
NPK는 잘 알려져있었지만 미량요소 과부족(특히 과잉)현상은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참고용으로 도움이 되겠네요.
분면 차단했는데 왜 다시 글 보이지
이건 장미에 대한 내용이고 식물마다 제각각 다 다름 특히 pH 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고. 식물에서 무조건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것이 아니니 제목에 장미를 추가하는 것이 더 적합해보임.
개념가서 수정이안되네요 추가 정보 사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참고할수있도록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하는 토마토도 참고용으로 올리겠습니다! - dc App
저 궁금한게 있는데, 그러면 미량요소의 과잉/부족 현상이 식물마다 다르게 나타나는건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는 비슷하게 현상이 나타나지만 식물별로 그 정도의 차이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말씀이신건가요?? 만약 전자에 해당한다면 몇가지 관심갖고있는 식물에 대해서는 따로 찾아봐야할것같아서...
저는 공부중이라 찾은정보를 가지고 아직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순 없을것같네요 댓글다신 다른분들이나 다른 고수님들은 아실수도있을것같습니다! - dc App
맞음 식물 대체적으로는 전반적인 증상은 비슷하지만 식물 종류에따라 그 정도가 제각각 차이가 있고 또 실제로 한가지만의 원인이 아니라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매우많음 예를 들면 식물의 활성도가 조금만 약해져있어도 해충들이 바로 달라들고 여기서 오는 2차적인 증상이 동반된다는것 그래서 식물의 종별로 특성을 찾아보는게 기본이고 그 식물의 자료가 따로 없다면
유사종이나 근연종의 식물로 점점 범위를 넓혀가며 찾아봐야함 근데 특히 ph같은 경우는 식물에 따라 생화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함 블루베리의 경우를 예로 들면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는데 일반 토양에 심어놓고 얘가 잘 안자라고 증상이 있다고 전적으로 미량요소의 문제다 이럴수는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