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5cm 정도 자란 바질 키우는 사람입니다.
최근 제주도 다녀온다고 집을 4일 정도 비웠는데 다녀오니 잎 사이즈도 작아지고 성장도 느려진 것 같습니다
제 추측은 두가지 정돈데,
1) 물을 많이 주고 음지(싱크대)에 놓고 가서 흙 안쪽이 썩었다.
2) 제주도 가기 전, 줄기 겨드랑이에서 잎이 나도록 큰잎을 다 떼버렸는데 이게 문제가 된 거다.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15cm 정도 자란 바질 키우는 사람입니다.
최근 제주도 다녀온다고 집을 4일 정도 비웠는데 다녀오니 잎 사이즈도 작아지고 성장도 느려진 것 같습니다
제 추측은 두가지 정돈데,
1) 물을 많이 주고 음지(싱크대)에 놓고 가서 흙 안쪽이 썩었다.
2) 제주도 가기 전, 줄기 겨드랑이에서 잎이 나도록 큰잎을 다 떼버렸는데 이게 문제가 된 거다.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한번 첨부해보시면...? 잎장들이나 새순에 아무 문제가 없다면 별 걱정할 건 없어요.. 2번의 경우는 아주 괜춘하고.. 1번의 경우가 스트레스 원인일지도....그래서 주춤한? 은근 슬쩍 건조한거 좋아하는 것 같더란...
화분에 뿌리가 꽉찼다 / 물이 부족했다 / 물을 빨아올릴 잎을 너무 많이잘랐다 / 빛이 부족했다 지금까지 바질 키우면서 보통 이 중에 하나였음 - dc App
화분 1/4~1/5정도 물에 담궈놓고 햇빛 잘비치는밖에 던져놔 금방 다시 자랄꺼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