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라 삽목이 하찮은 페라고늄 흔둥이지만
너무 애정가는 아이들임

태양신 가호하에 밖에 내다 키우고 있는데
식물등 보다 훨씬 짱짱하고 잎도 두껍고 작게 자라고 있어
실내랑 또 다른점은 다간형으로 알아서 밑에서 가지 올려줘서
벌써 엄청 풍성함

당근하고 싶은데 흔둥이라 아무도 데려가질 않고
그냥 모르는 사람한테 넘기긴 너무 애정이 담겨서 분양 못하겟어
끝까지 내가 않고가야 대는거 맞지??

족보있고 품종개체만 추구하는 더러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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