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식물을 처음 선물받아서 분갈이도 해주고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알아보기 시작함
스피아민트,. 크리핑 로즈마리, 장미허브야. 왼쪽에 보이는건 어머니께서 키우는 뭔간데 이름은 어머니께서도 모르시더라고?
최대한 밝은 곳에 놔뒀는데 옆에 있던 민트가 자꾸 웃자라더라. 사진은 조금이라도 빛을 줘보려고 반대쪽에 거울 놔뒀더니 이래됨.
결국 창가에 내놨는데 민트는 진짜 빨리 자라더라. 순 따기 해주는 김에 모히또 해먹음. 실력 문제인지 맛은 없더라.
창가에 내놓고 키우다가 오늘 2달 차에 사진 한 장씩 찍음. 많이 자라서 뿌듯하네. 로즈마리는 수형을 잡아보고 싶은데 아직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음.
장미허브에 노란점은 송화가루 뭉친거야.. 분무기로 칙칙 해줬는데 안지워지더라.
이건 한 3주쯤 전에 찍은거긴 한데. 라일락도 키우기 시작했어. 첫 꽃 피는걸 내가 하고 싶어서 꽃대 없는걸로. 내년에는 꽃을 보여줄거야..!
하튼 취미라고는 운동밖에 없었는데 이래 식물들 자라는거 보니 괜히 뿌듯하고 좋네.
마지막으로 로즈마리 수형잡는 팁이랑 막내로 들일 식물 추천받음.
모히또는 애플민트를 엄청 많이 넣던가 아니면 좀 짓이겨줘야해 ㅋㅋㅋㅋ - dc App
크리핑 로즈마리 어디에서 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