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발코니에서 관리 안하며 대충 키우다가, 가지가 너무 막 자랐길레, 4월28일날 가지치기 하고 휴지통에 버리고
그 다음날, 삽목이란 것을 알아서 휴지통 뒤져서 잘라낸 가지중 기다란 6개를 물에 4일 담궜다가, 흙에 심었습니다
5가지는 말라서 시들었고, 하나만 계속 살아남았습니다. 엊그제 플라스틱 컵에 구멍 더 뚫어서 슬릿분 처럼 만들고 흙 상토로 바꾸어
다시 심어 줬습니다. 작은 잎사귀가 나오고 있어요. 근데 엊그재 다시 심을때 보니까, 뿌리가 없든데,,, 어떻게 아직까지 살아 남았을까요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코르딜리네의 새 잎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만해도 작았는데.. 오늘 보니까 쭉 커졌습니다.
가지치지 했던 천황매도 새잎이 막 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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