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경반화까지 동반된 염류집적된 점토질 황토라 사실상 죽은 땅이었는데
소석회, 부엽토, 왕겨를 섞어서 완전히 갈아 엎은 다음에 가스 빼고 누가 녹비하라해서 겉보리 뿌려서 새싹 난거 그대로 갈아엎어버린 상황임.
하루 햇빛은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만 들어오는 건물 사이에 낀 완전 음지.
여기에 적절한 작물은? 누가 산마늘이나 더덕 이야기 하던데 다른건 심을 거 없음?
원래 경반화까지 동반된 염류집적된 점토질 황토라 사실상 죽은 땅이었는데
소석회, 부엽토, 왕겨를 섞어서 완전히 갈아 엎은 다음에 가스 빼고 누가 녹비하라해서 겉보리 뿌려서 새싹 난거 그대로 갈아엎어버린 상황임.
하루 햇빛은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만 들어오는 건물 사이에 낀 완전 음지.
여기에 적절한 작물은? 누가 산마늘이나 더덕 이야기 하던데 다른건 심을 거 없음?
토란
인삼?
뭐냐 이 나랑 완전 비슷한 상황은. 나는 흙 점토질 개선까지는 안하고 이것저것 심었다 망했는데. 올해 보니까 망했다고 생각한 노루오줌이 노지월동까지 해내고 자라나더라
생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