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치 지칠때까지...또는 부동산이 모자를때까지... 현타가 한번 와야해......ㅋㅋㅋ
뭐든 너무 급하게 열올리다가 급하게 식고 후회하는 경험을 통해 자제하고 천천히 예열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조금씩 생기더라
마인드 컨트롤은 아닌데 여름이나 겨울에 무름병, 추위로 몇개 식물별 가니깐 우리집에 맞는거만 찾다보니 조절 되더라
부동산과 위시의 성체모습을 생각하며 조절함. 또는 한번에 살때 정말 사고싶은거 한두가지씩만 사기
글치 지칠때까지...또는 부동산이 모자를때까지... 현타가 한번 와야해......ㅋㅋㅋ
뭐든 너무 급하게 열올리다가 급하게 식고 후회하는 경험을 통해 자제하고 천천히 예열하고 유지하는 능력이 조금씩 생기더라
마인드 컨트롤은 아닌데 여름이나 겨울에 무름병, 추위로 몇개 식물별 가니깐 우리집에 맞는거만 찾다보니 조절 되더라
부동산과 위시의 성체모습을 생각하며 조절함. 또는 한번에 살때 정말 사고싶은거 한두가지씩만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