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사진처럼 다른 칼라데아 진저는 잎이 진짜 짙은 녹색,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녹색인데 왜 내가 키우는 진저는 점점 녹색이 옅어지는걸까...
햇빛이 너무 강해서 문제인건가 너무 옅어서 문제인건가? 새 촉도 올라오는 걸로 봐서 자라기는 잘 자라는 것 같은데...
블로그마다 반음지~반양지 사이로 말하는 것 같아서 대략 창문 1~2개 거치는 햇빛 하루 5-6시간 정도 보여주고 있어
녹색도 좋은데 저 검정에 가까운 짙은 녹색에 반해서 데려온 애라...어떻게 하면 될까ㅠㅠ
환경의 차이고 잎이 죽는 거 아니면 잘 크고 있는 거임 저런 발색을 내고싶으면 비료를 택해야겠지
아!!!!! 비료는 생각도 못했네 고마워!! 한번 찾아볼게!!
진저는 아니고 오나타네 암튼 빛 줄이면 됨
아 진저랑 오나타 둘 다 키워서 자꾸 서로 이름 헷갈리네ㅋㅋㅋㅋ빛을 줄이면 되는구나 오키오키 땡큐!!
그리고 이쁘려면 습해야함 이제 여름이니까 대충 냅둬도 예쁜잎 나올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