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욕망의 항아리에 심었단 말이야
아스가 뿌리가 어마어마하자나
그거 다 자르고 식칼로 칼부림내고
겨우 심었는데 (한시간동안 뿌리 썰음.....)
얘가 진짜 뿌리자라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거든
난 크게 키우고 싶지않은데 뿌리 덜자라게 하는
방법없음?
잎을 계속 정리해주면
뿌리가 성장을덜할까?
저 욕망의 항아리를 깨지 않는 한
분갈이는 더이상 안할건데
위의 겉흙이나 채워주고 비료 꼬박꼬박
주면 되지않을까
저항아리에서 뿌리내리면 죽여서 토막내는거 외엔
탈출 방법 없음
저 화분에서 계속 키울 방법은 주기적으로 뽑아서 뿌리랑 잎 같이 정리하거나 흙배합을 영양가 없는 흙으로 식재해서 성장 속도를 늦추거나...
ㅜㅜ 뿌리 커지면 뽑기힘들거 같은데
흠... 나라면 저 화분속에 쏙 들어가는 화분을 찾아내서 거기 심은 다음 쇽 넣어주는 방법을 택하겠어. 저건 화분과 메이리 둘 중 하나 죽어야 끝나는 분갈이겠는데...
그방법도 생각했는데 입구가 택도 없이 좁아서 겨우 우겨넣음
저러면 나중에 저 화분 메이리가 뿌리로 부수지 않을까 간혹 아스파라거스 뿌리가 화분깨버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