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처음 데려올때부터 노란잎만 달린 줄기가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초록잎이 나오겠지.. 했는데 

노란잎 달린 줄기는 새 잎이 나와도 노란색이고 뒤에있는 촉은 아예 죽은듯이 얼음 상태네요.

거의 10센티 속흙마른것 확인하고 물주면서 3달 키웠는데 계속 잎끝이 갈변하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


그러다 오늘 문득 계속 노란잎이 나오는게 설마 과습이라 그런가? 싶은생각이 들더라구요.

찾아보니 과습의 징후중 가장 유명한게 노란잎과 갈변이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는 꺼내서 확인하고 뿌리가 상했다면 잘라주고 흙을 갈아주는게 최선일까요? 화분을 갈고싶진 않아서요.


0490f719b0856eff20b5c6b236ef203e9d835ae08fa14bceee

0490f719b0856ff620b5c6b236ef203e2cd6cbebda98e7eecd

0490f719b0856ff720b5c6b236ef203e964df37d3ba4873ffa

0490f719b0856ff420b5c6b236ef203e658d01191831e2f7a5

0490f719b0856ff520b5c6b236ef203ed2019ddf4645ac06d7

0490f719b0856ff220b5c6b236ef203e830eb08424e7ba41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