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촉 꽃 색 달랐으면했지만 이쁘니 됐다
쪼매난 잎들이 넘 귀여워ㅜ
얼음상태로 너덜너덜하던 오르비도 신엽 나오면서 이뻐짐
담쟁이 최고야
신엽이 하루에 하나씩 나오는 느낌
까틀레아 꽃 잘라줬다ㅜ 두달은 피어있었어
근데 귀여워서 못버림 ㅋㅋ
그리고 뭔가가 새로 나오는데 위로 솟은것도 뿌리겠지?
첨이라 벌브가 어떻게 생기는지 몰라서
새 벌브 기다리는데 어케 생기는걸까
마지막은 이쁜 운간초
넘 작은데 심어서 그런지 속썩이더니
상시저면 후 꽃 마구 피어냄
날씨 좋으니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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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운간초 너무너무 서정적이고 어여쁘다 ♡ 나도 운간초 저번달에 산 거 꽃피우는데 이렇게 많이 올라오진 않고 있어~ 근데 오늘 진딧물 낀거 발견... 정말 많이 생겼드라 어느새ㅜㅜ 약 듬뿍 쳤어 하하...
악 넘 무서운 얘기다 진딧물 운간초 좋아하니ㅠ 코니도 뿌려두긴했는데 자세히 봐야겄다
줄기가 엄청 튼실하네 우리집 애는 그냥 덩쿨로 여기저기 난리인데
우...우와 목대가...... 홀리몽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