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10년 넘게 산 스파티필름 있는데
작년 추석때 가 봤더니 상태가 안 좋아서
분갈이 해 줬거든
그때 이미 잎들이 다 시금치처럼 누워있었는데
엄마 말로는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계속 시금치 상태 유지중이래
죽지 않고 살아는 있는데.. 얘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
과습은 아닌 거 같아서 이유를 찾다가
설마 수명이 다 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
작년 추석때 가 봤더니 상태가 안 좋아서
분갈이 해 줬거든
그때 이미 잎들이 다 시금치처럼 누워있었는데
엄마 말로는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계속 시금치 상태 유지중이래
죽지 않고 살아는 있는데.. 얘를 다시 건강하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
과습은 아닌 거 같아서 이유를 찾다가
설마 수명이 다 한건가..?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
우리가 먹는 과실수나 키우는 관엽 대부분이 삽목이나 포기나누기로 번식합니다. 사실상 여러해살이 식물에게 정해진 수명이란 딱히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전체적인 사진을 올려야 좀 답변이 있을겁니다
30년가까이키웠다던 스파티필름도 본적 있어. 수명문제는 아닐듯싶고.. 잎 축 늘어지는건 어지간하면 물말려서 그래. 물 줘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