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열매가 안열려서 접목을 해야되는걸로 아는데 접목할 나무는 보통 어디서 구매해? 재미로 시작했는데 잘 크니깐 열매 욕심도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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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심으면 성목 될때까지 오래 걸리는데, 동종의 기성 성목이 있다면 거기에 접목을 하면 좀더 실생접수가 성목에 이르는 기간이 단축된다고 함. 이 정보까지는 과수원 농민들과 묘목상들에게는 전달되어있지 않은 것 같음. 나도 겨우 육종 관련해 교잡실생묘의 개화를 단축하는 데에 관련된 발표 논문을 찾게 돼서 알게되었음.
아무튼 과일이 무슨 종인지 모르겠는데 같은 종의 성목이나 왜성화된 애를 찾아서 해야 단축할 수 있음.
익명(61.84)2024-05-13 18:57:00
답글
원래 농민들이나 묘목상이 많이 행하는 접목은 대목으로 쓸 나무를 씨앗을 뿌리거나 상표가 있는 왜성대목 삽목묘를 사다가 1~2년 키워서 여기에 이미 처음 품종이 개량됐었던 10~300년 전의 원본과 그 원본으로부터 삽목/접목된 채 유포된 어린가지(하지만 가지수명은 어려도 나무수명은 자신의 본체와 같음) 이것은 개화결실주 성목이고 노목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데 발근력이 많이 상실된 그런 개화결실주 접수를 접목하는 방식임. 하지만 반대로 육종에서 교잡된 열매의 씨앗을 얻어 이 씨앗을 심어서 기른 묘목(접수가 될 아이)을 접할 대목은 기존 품종이나 다른 왜성대목의 성목을 이용한다고 함. 예를 들어, 다양한 감귤 품종은 주로 씨를 심어 1년 기른 탱자나 삽1년생 시트렌지나 시트레몬이나 시트루멜로 등에 접목을 하는데
익명(61.84)2024-05-13 19:02:00
답글
만약 새로운 교잡종 열매를 얻었다면 반대로, 이 안의 씨앗 (신품종으로 등록하게 되거나 별로 형질 안 좋아 폐지될지도 모를)을 심어서 1년을 기른 접수를 다른 품종의 성목(개화결실주)에다가 접을 붙이는 것임. 이렇게 하면 1년생 실생 접수가 좀더 빨리 성목에 이른다고 함. 사과의 경우, 만약 홍로 품종과 애기사과의 한 품종을 교잡해 얻은 열매를 애기홍로라고 말한다면, 애기홍로의 씨를 심어 1년을 기른 후, 이 접수를 부사 품종의 개화결실수에다가 접목하면 접목 후 2-3년만에 개화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함. 이게 발표된 논문의 연구 결과였음.
익명(61.84)2024-05-13 19:05:00
답글
그러니까 일반적인 접목과는 수령이 반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대목으로 쓸 나무를 구하기는 쉬울 수 있음. 일반 농가나 묘목상이 하는 식의 접목에 많이 쓰이는 대목은 왜성대목 삽목묘거나 1년실생묘가 많은데, 글쓴이가 하려는 육종형 접목은 노목 왜성 삽목묘를 사도 되지만 이런 것들은 따로 구하기는 힘들고, 보통 접목된 다른 품종으로만 판매하기 때문에 따로 낱개를 구하기 힘듬. 농가를 직접 찾아가서 1주만 팔아달라고 해도 팔진 모르겠음. 하지만 여기서 하려는건 꼭 왜성대목은 필요가 없고 기존 품종의 성목만 구하면 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 과일의 오래된 개화결실주 나무를 구입해서 거기에 접목하면 되니까 차라리 구하기 쉬울듯.
익명(61.84)2024-05-13 19:11:00
취미농부들 활동하는 카페에서 결실주 접수 요청ㄱㄱ
식갤러 1(121.168)2024-05-13 19:24:00
답글
아 너가 키운 나무의 가지를 접목하는게 아니라 씨앗으로 키운걸 대목으로 결실주 가지를 구해서 접목하는거임
씨를 심으면 성목 될때까지 오래 걸리는데, 동종의 기성 성목이 있다면 거기에 접목을 하면 좀더 실생접수가 성목에 이르는 기간이 단축된다고 함. 이 정보까지는 과수원 농민들과 묘목상들에게는 전달되어있지 않은 것 같음. 나도 겨우 육종 관련해 교잡실생묘의 개화를 단축하는 데에 관련된 발표 논문을 찾게 돼서 알게되었음. 아무튼 과일이 무슨 종인지 모르겠는데 같은 종의 성목이나 왜성화된 애를 찾아서 해야 단축할 수 있음.
원래 농민들이나 묘목상이 많이 행하는 접목은 대목으로 쓸 나무를 씨앗을 뿌리거나 상표가 있는 왜성대목 삽목묘를 사다가 1~2년 키워서 여기에 이미 처음 품종이 개량됐었던 10~300년 전의 원본과 그 원본으로부터 삽목/접목된 채 유포된 어린가지(하지만 가지수명은 어려도 나무수명은 자신의 본체와 같음) 이것은 개화결실주 성목이고 노목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데 발근력이 많이 상실된 그런 개화결실주 접수를 접목하는 방식임. 하지만 반대로 육종에서 교잡된 열매의 씨앗을 얻어 이 씨앗을 심어서 기른 묘목(접수가 될 아이)을 접할 대목은 기존 품종이나 다른 왜성대목의 성목을 이용한다고 함. 예를 들어, 다양한 감귤 품종은 주로 씨를 심어 1년 기른 탱자나 삽1년생 시트렌지나 시트레몬이나 시트루멜로 등에 접목을 하는데
만약 새로운 교잡종 열매를 얻었다면 반대로, 이 안의 씨앗 (신품종으로 등록하게 되거나 별로 형질 안 좋아 폐지될지도 모를)을 심어서 1년을 기른 접수를 다른 품종의 성목(개화결실주)에다가 접을 붙이는 것임. 이렇게 하면 1년생 실생 접수가 좀더 빨리 성목에 이른다고 함. 사과의 경우, 만약 홍로 품종과 애기사과의 한 품종을 교잡해 얻은 열매를 애기홍로라고 말한다면, 애기홍로의 씨를 심어 1년을 기른 후, 이 접수를 부사 품종의 개화결실수에다가 접목하면 접목 후 2-3년만에 개화결실을 얻을 수 있다고 함. 이게 발표된 논문의 연구 결과였음.
그러니까 일반적인 접목과는 수령이 반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대목으로 쓸 나무를 구하기는 쉬울 수 있음. 일반 농가나 묘목상이 하는 식의 접목에 많이 쓰이는 대목은 왜성대목 삽목묘거나 1년실생묘가 많은데, 글쓴이가 하려는 육종형 접목은 노목 왜성 삽목묘를 사도 되지만 이런 것들은 따로 구하기는 힘들고, 보통 접목된 다른 품종으로만 판매하기 때문에 따로 낱개를 구하기 힘듬. 농가를 직접 찾아가서 1주만 팔아달라고 해도 팔진 모르겠음. 하지만 여기서 하려는건 꼭 왜성대목은 필요가 없고 기존 품종의 성목만 구하면 되기 때문에, 주변에서 그 과일의 오래된 개화결실주 나무를 구입해서 거기에 접목하면 되니까 차라리 구하기 쉬울듯.
취미농부들 활동하는 카페에서 결실주 접수 요청ㄱㄱ
아 너가 키운 나무의 가지를 접목하는게 아니라 씨앗으로 키운걸 대목으로 결실주 가지를 구해서 접목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