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감당도 안되게 식물 들여서 엄마가 키우는 식물들 죄다 시들시들 데친 시금치마냥 죽지 못해 사는 것까지는 이해를 할 수가 있는데


대체 왜 내가 기르는 스킨답서스 멋대로 이파리 싹 다 잘라서 물꽃이 해놔서 물꽃이한 이파리 싹 다 검게 만들어 죽이고


도도손 1년 동안 존버해서 겨우 꽃대 올리는거 보는데 꽃대 싹 뽑아버리고


본인이 산 식물 멋대로 험하게 다루는거 까지는 본인 식물이니까 이해를 해 볼려고 해도


왜 남의 식물을 말도 없이 조져놓는지 모르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