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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말에 공사했던 집 근처  둠벙.


1.23년 봄에 혹독한 가뭄으로 바닥이 거의 드러날뻔함


2.작년에 물이 빠졌던 높이에서 이름모를 수초가 남


3.잎이 쿠바펄처럼 작음


4. 20일 쯤 전에 깨알같이 작은 꽃이 수중에서 피었음


5.개구리가 헤집은건지, 개화후 시들어가는건지 비온 후에 일부가 해체되어 떠올랐음



6.직사광선 아래에선 광합성이 활발해서 기포가 많이 올라옴


요놈 정체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