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무농약 시절에는 진짜 벌레 여물을 주는건가 싶을정도로 벌레가 들끓고 병도 걸려서 시꺼맸었는데


매달 가서 살균제+살충제 뿌려주니까 애들이 잎을 쫙 펴서 잘자라는중임



반대로 얘기하면 얘들은 약 안치면 따먹을 생각 안하는게 좋은듯...한 6년을 넘게 키운것같은데 제대로 열린걸 본적이 없음


목표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따먹어보는거...



올해는 수분수도 많이 심어놓고 관리도 빡시게 해주니까 쑥쑥 잘자라더라고 


부디 내년엔 잘 열리길! 



+곧 6월은 살균제 방제시즌이다 모두 한번 뿌려주자! 


난 엘레스탈 + 델란을 같이 뿌려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