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쪄죽을뻔함
거기서 헤이즐럿 향나는 난 하나 사고
꽃도 없고 이름도 없고 구석에 쳐박혀있는
스크렙토 팔처넌 주고 삼
원래 사고싶은 식물은 아무리 돌아다녀도 없음
사진은 못찍겠다 시바 더위먹었는지
버스 반대로 타서 종점찍고 다시 집가는중
버스 환승만 몇번했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