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저정도파선 몰라
전정가위 들고 그냥 제일 얇은 가지 있지? 그거 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 부분에서 사선으로 잘라봐
식갤러 1(118.235)2024-05-14 16:23
답글
까맣게 건조하게 부서짐 죽은거임?
익명(121.164)2024-05-14 16:29
답글
3번째 제일 작은거 자름
익명(121.164)2024-05-14 16:30
답글
예스
식갤러 1(118.235)2024-05-14 16:30
답글
익명(121.164)2024-05-14 16:31
답글
나머지 두 줄기도 일부분 깍아내서 확인해보고 똑같으면 잘 파내서 새 식구 들여
식갤러 1(118.235)2024-05-14 16:33
답글
상담 감사합니다
익명(121.164)2024-05-14 16:36
두번째 사진 보니까 고사한 것 같은데
어차피 죽었을수도있고 나무 기둥 자르는걸 과감히 해봐
가장 정확히 알 수 있음. 세번째 사진 왼쪽 가지는 확실히 고사
중간 굵은 기둥도 거의 고사했겠지만
5월 중순까지도 새순이 안 나왔다는 건 직전까지 식물을 굉장히 힘들게 뭔가 처리한 경우 아니면 있기 힘듬
무슨 나무인지 몰라도 종에 따라 냉해를 살짝 입으면 가느다란 가지와 끝부터 말라들어가다가 전체가 고사하는 경우도 있음
감염 과습으로 뿌리가 다 물러서 물부족이거나
익명(61.84)2024-05-14 16:28
답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거같다고는 하심
익명(121.164)2024-05-14 16:29
답글
뿌리가 죽고 전체적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가장 굵은 몸체만 냅두고 자르면 다시 살수도 있음?
익명(121.164)2024-05-14 16:31
답글
확실한건 모르죠. 이런저런 경우들 중 그런 경우도 있다는 얘기. 아무튼 굵은 기둥도 잘라봐야 알 수 있어요
보통 고사한지 오래된 옆 가지들을 오래 방치하면 가운데도 고사하긴 하는데
혹시 아직 진행이 안됐다면 확인부터 하고 두든 버리든 해야 하니까요
기둥을 아끼지 말고 좀 잘라봐야 해요. 단면을 봐야 이게 살았는지 죽었는지 명확하고
익명(61.84)2024-05-14 16:32
답글
병이 걸렸으면 병걸린 티가 확 남. 얼룩덜룩 갈색으로
고사하면 완전히 허옇게 마르고 황토색 가깝게 말라있고요
익명(61.84)2024-05-14 16:33
답글
일단 세번째 제일 작은 기둥 잘라봤는데 속 까맣고 건조한 갈색으로 푸석하게 돼있음..
익명(121.164)2024-05-14 16:34
답글
제일 가느다란건 육안상 겉으로 봐도 이미 고사했음.
가운데도 그랬을수있지만 사진과 육안상 확실치 않으니까 가운데도 잘라보시거나 그냥 버리시거나 ㅠㅠ
가는 가지를 고사한채로 얼마나 방치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병이면 계속 본기둥과 뿌리까지 점차 타고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가운데 기둥은 비교적 멀쩡해 보이지만 그게 또 사진상이기도 하고 어떤 종류의 나무인지에 따라 수피가 그래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역시 절단면을 보지 않고는 외관만으론 판단할수가 없죠
익명(61.84)2024-05-14 16:36
답글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1년정도 저상태라고 하네요. 굵은 줄기들도 잘라보면서 보내줘야겠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 거 같음... 슬픈..
ㅋㅋㅋ 저정도파선 몰라 전정가위 들고 그냥 제일 얇은 가지 있지? 그거 손가락 한마디 정도 되는 부분에서 사선으로 잘라봐
까맣게 건조하게 부서짐 죽은거임?
3번째 제일 작은거 자름
예스
나머지 두 줄기도 일부분 깍아내서 확인해보고 똑같으면 잘 파내서 새 식구 들여
상담 감사합니다
두번째 사진 보니까 고사한 것 같은데 어차피 죽었을수도있고 나무 기둥 자르는걸 과감히 해봐 가장 정확히 알 수 있음. 세번째 사진 왼쪽 가지는 확실히 고사 중간 굵은 기둥도 거의 고사했겠지만 5월 중순까지도 새순이 안 나왔다는 건 직전까지 식물을 굉장히 힘들게 뭔가 처리한 경우 아니면 있기 힘듬 무슨 나무인지 몰라도 종에 따라 냉해를 살짝 입으면 가느다란 가지와 끝부터 말라들어가다가 전체가 고사하는 경우도 있음 감염 과습으로 뿌리가 다 물러서 물부족이거나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거같다고는 하심
뿌리가 죽고 전체적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가장 굵은 몸체만 냅두고 자르면 다시 살수도 있음?
확실한건 모르죠. 이런저런 경우들 중 그런 경우도 있다는 얘기. 아무튼 굵은 기둥도 잘라봐야 알 수 있어요 보통 고사한지 오래된 옆 가지들을 오래 방치하면 가운데도 고사하긴 하는데 혹시 아직 진행이 안됐다면 확인부터 하고 두든 버리든 해야 하니까요 기둥을 아끼지 말고 좀 잘라봐야 해요. 단면을 봐야 이게 살았는지 죽었는지 명확하고
병이 걸렸으면 병걸린 티가 확 남. 얼룩덜룩 갈색으로 고사하면 완전히 허옇게 마르고 황토색 가깝게 말라있고요
일단 세번째 제일 작은 기둥 잘라봤는데 속 까맣고 건조한 갈색으로 푸석하게 돼있음..
제일 가느다란건 육안상 겉으로 봐도 이미 고사했음. 가운데도 그랬을수있지만 사진과 육안상 확실치 않으니까 가운데도 잘라보시거나 그냥 버리시거나 ㅠㅠ 가는 가지를 고사한채로 얼마나 방치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병이면 계속 본기둥과 뿌리까지 점차 타고들어가기 때문에 일단 가운데 기둥은 비교적 멀쩡해 보이지만 그게 또 사진상이기도 하고 어떤 종류의 나무인지에 따라 수피가 그래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역시 절단면을 보지 않고는 외관만으론 판단할수가 없죠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1년정도 저상태라고 하네요. 굵은 줄기들도 잘라보면서 보내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