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어떤 농사짓는 아저씨가 

잡초를 죄다 뜯어다 물통에 넣어놓고 묵혔다가 그걸 액비로 쓰던데

잡초가 가지고있던 수용성 어쩌구가 물에 녹아서 비료가 된담서

이거 효과있는건가

수초 자랄때마다 트리밍한거 버리는 것도 귀찮은데 이거 썰어서 해볼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