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 잡초의 신엽은 벌써 구엽과 비견될만큼
커졌고 새로운 신엽을 낼 준비를 하고있다
에셀리아나는 잎이 좀 넓어진것 같다
제주애기모람은 뿌리도 없지만 신엽을 계속 낸다..
야쿠시마 바위취는 뭐...그냥 잘 있다.
고사리도 낡은 잎을 버리고 귀여운 신엽을 낸다
비오피툼은 아직도 너무 작아서 초점이 안잡힌다
알수 없는 새싹이 어딘가에서 계속 피어난다
털깃털이끼?암튼 이끼는 과습이라 그런지 웃자란다
고습 환경을 좋아하는 우산이끼는
누구보다 빠르게 세를 불리고 있다
단체샷으로 테라리움 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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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렸음요
무검역 야생 테라리움 ㄷ
귀엽군 - dc App
깡이.대단하네.. 무검역..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