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랜 난 수 많은 식물들을 죽이는
식살마였기 때문에 식물에 관심이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아빠가 장미허브들을 주어옴
난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강제로 내가 물주기
당담이됌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커져있는
대빵이 그리고 갑자기 우리집을 닥친 크림스퀸 호야
그리고 택배 서비스로온 다육이2개+미니선인장2개
애들의 진정한 물주기 담당이 돼가고 있었음
처음은 아빠는 왜 이런애들을 가져왔나 생각하고
있었음 근데 디시를 돌아다니던 중
식물 관련 갤도 있나해서 검색해서 들어옴
공지보고 눈팅하고 있었는데
내 눈의 즐어온 공통점은 이거였음
식물을 사랑한다는것
난 깨달음을 얻었음
그래 애네들도 생명이잖아 내가 사랑 받으면서
부모님한테 컸던 것처럼 애네들도 사랑받으먼서
클 권리가 있지 않을까?
이때부터 식덕에 삶이 시작됌
일단 우리집 식물 전문가 아부지랑 대형 식마켓을 가서
식물도 사고 키우곳 싶었던 식물 아빠한테 서프라이즈 받기도 했음
살면서 응애도 없애보고 수경으로 제데로 키우고
물주기 기록도 하고 영양제고 주고
식물 공부도 많이하고 참 행복한 시간이었음
이젠 식쇼할수 없는 몸이됌 본가에서 살아서 엄마가
식물 그만들이래 지금 있는 애들이나 잘 키우라고...
아무튼 이제 식생 더욱더 열심히 살아갈려고
너네들은 언제부터 식집사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