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성과면 노력이 가상해서라도 응원해 주라 니들이 사람이냐 아무리 니들은 팔아서 돈버는 입장이라도
댓글 9
익명(223.38)2024-05-15 00:42:00
전제조건 자체가 틀렸는데
1. 우리가 업자였으면 이럴시간에 카페나 공구글 올리고 열심히 뛰어다니지 뭐하러 여기서 똥글쌈? 식물 수입 판매자들은 돈 꽁으로 버는것도 아님 검역 수입 컨택 등등 엄청 바쁨
2. 두달밖에 안됐으면 겸손하게 배우던가 아무도 공격 안하는 식갤에서 혼자서 자격지심 가지고 다른사람 내려치기 하지 않는게 적을 안만드는 방법 아닐까
3. 두달밖에 안된 사람이 왜이리 비약이 심해...
환수노예(dlsquddlf)2024-05-15 00:44:00
답글
내가 탐정 같은거 추리 기가 막히게 맞추거든
니도 니 고정관념 틀에 박힌거지
익명(223.38)2024-05-15 00:46:00
답글
추리 통찰력으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음? 그건 오만이고 만용임 너가 안해보고서 뇌피셜로 어림짐작하는것밖에 안됨. 그리고 넌 애초에 내려치기 하면서 니꺼에는 관대하잖아. 구피는 외래종 아님? 니논리에 니가 당하고있는데 그건 추리를 잘하는게 아니야 그냥 뇌피셜인거지
환수노예(dlsquddlf)2024-05-15 00:49:00
답글
두달밖에 안됐는데 다육이도 죽이고 했다며. 그냥 평범한 식린이인데 왜 자꾸 자신을 포장하려 드는거야. 자기방어기제는 숨기려 할수록 드러나서 오히려 사람들이 위화감을 느낌 친구야.
환수노예(dlsquddlf)2024-05-15 00:51:00
아무래도 옛날 10여년 전이나 그 이전의 식물 커뮤니티나 식물 기르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정서나 분위기나 유행과 지금은 너무 달라서, 옛날에는 그때도 물론 다육이든 분재든 지금의 관엽이나 열대희귀식물처럼 유행은 있었지만 다양성이 있어서 사람들이 어느 식물 자랑 글을 올리든 적극 호응해주고 서로 실제로 관심도 있기 때문에 그러던 시절과 지금은 달라져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관심갖는 관엽 종류가 아닌 것을 올리면 호응이나 댓글, 관심 등이 적으니 뭐 거기에 서운할 수도 있고 나도 유실수 위주로 집에서 기르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게다가 분재를 선호해 이쪽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서 사실 유행과는 크게 벗어났기에 나도 그런 느낌을 느끼고 때로는 예전의 분위기와 다른 식물커뮤니티들에서 소외감도 들고 텃새같은 느낌도
익명(61.84)2024-05-15 00:57:00
답글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어쩌겠음. 시대가 변했고 사람들이 어떤 이유에선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식물 장르에 너무 몰려있는 이런 트렌드가 현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나 같은 경우도 유실수와 분재 쪽을 지향하다 보니 공감대가 많은 분재 커뮤니티를 가고 싶어도, 옛날과 달리 그런 곳이 인기가 없어서인지 거의 없는데다가 있는 곳도 활동이 너무 없어서 뭐 하나 물어볼 곳도 없더라구. 아무튼 그래도 그런가보다 하면서 지내야지 뭐 어쩌겠음. 그걸 확대 해석해서, 구성원들이 판매자라느니 하는건 옳지 않지. 있긴 있겠지 물론 근데 그게 잘못도 아니고, 옛날부터 커뮤니티엔 판매자들도 속해있었음. 그리고 요즘은 업자라고 한다면 거의 카페지기를 하면서 개인 쇼핑몰을 운영함. 그리고 단순히 식물 사진 글만 올린다고 해서
익명(61.84)2024-05-15 01:00:00
답글
판매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놓고 링크를 주면서 이 몰에서 이런 상품도 판다고 올리던데? 요즘은 그런 식으로 함. 옛날엔 식물 카페 주인장이 공동구매 공지를 올려서 그걸 회원들에게 파는 식으로 아니면 협력업체에서 공구하는 식으로 이익을 냈던거고. 이런 갤러리에서 그다지 영업이 될거라고 생각지 않음. 물론 너무 이쁜 다수의 관심이 있을법한 식물을 연출해 올리면 아무래도 관심을 갖겠지만 그렇다고 그걸 본 사람이 그 사진을 올린 사람에게서 산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아무튼 커뮤니티란 곳을 너무 의존하지 말고, 그냥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분야인가보다 하고 넘기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아는게 있으면 답해주고 그런 정도로 하는게 나와 커뮤니티를 위해서 나은 길이 아닌가 싶음.
익명(61.84)2024-05-15 01:03:00
자의식 과잉이야 고작 두달로 뭘 안다고 다른 식물 키우는 사람들을 후려치니? 지금이라도 겸손해져봐. 애먼 사람 탓이나 하지말고
전제조건 자체가 틀렸는데 1. 우리가 업자였으면 이럴시간에 카페나 공구글 올리고 열심히 뛰어다니지 뭐하러 여기서 똥글쌈? 식물 수입 판매자들은 돈 꽁으로 버는것도 아님 검역 수입 컨택 등등 엄청 바쁨 2. 두달밖에 안됐으면 겸손하게 배우던가 아무도 공격 안하는 식갤에서 혼자서 자격지심 가지고 다른사람 내려치기 하지 않는게 적을 안만드는 방법 아닐까 3. 두달밖에 안된 사람이 왜이리 비약이 심해...
내가 탐정 같은거 추리 기가 막히게 맞추거든 니도 니 고정관념 틀에 박힌거지
추리 통찰력으로 수학 문제를 풀 수 있음? 그건 오만이고 만용임 너가 안해보고서 뇌피셜로 어림짐작하는것밖에 안됨. 그리고 넌 애초에 내려치기 하면서 니꺼에는 관대하잖아. 구피는 외래종 아님? 니논리에 니가 당하고있는데 그건 추리를 잘하는게 아니야 그냥 뇌피셜인거지
두달밖에 안됐는데 다육이도 죽이고 했다며. 그냥 평범한 식린이인데 왜 자꾸 자신을 포장하려 드는거야. 자기방어기제는 숨기려 할수록 드러나서 오히려 사람들이 위화감을 느낌 친구야.
아무래도 옛날 10여년 전이나 그 이전의 식물 커뮤니티나 식물 기르는 취미를 가진 사람들의 정서나 분위기나 유행과 지금은 너무 달라서, 옛날에는 그때도 물론 다육이든 분재든 지금의 관엽이나 열대희귀식물처럼 유행은 있었지만 다양성이 있어서 사람들이 어느 식물 자랑 글을 올리든 적극 호응해주고 서로 실제로 관심도 있기 때문에 그러던 시절과 지금은 달라져서, 아무래도 많은 사람이 관심갖는 관엽 종류가 아닌 것을 올리면 호응이나 댓글, 관심 등이 적으니 뭐 거기에 서운할 수도 있고 나도 유실수 위주로 집에서 기르는 사람은 드물기 때문에 게다가 분재를 선호해 이쪽으로 가고 있는 중이라서 사실 유행과는 크게 벗어났기에 나도 그런 느낌을 느끼고 때로는 예전의 분위기와 다른 식물커뮤니티들에서 소외감도 들고 텃새같은 느낌도
들기도 하는데, 그래도 어쩌겠음. 시대가 변했고 사람들이 어떤 이유에선지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나의 식물 장르에 너무 몰려있는 이런 트렌드가 현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나 같은 경우도 유실수와 분재 쪽을 지향하다 보니 공감대가 많은 분재 커뮤니티를 가고 싶어도, 옛날과 달리 그런 곳이 인기가 없어서인지 거의 없는데다가 있는 곳도 활동이 너무 없어서 뭐 하나 물어볼 곳도 없더라구. 아무튼 그래도 그런가보다 하면서 지내야지 뭐 어쩌겠음. 그걸 확대 해석해서, 구성원들이 판매자라느니 하는건 옳지 않지. 있긴 있겠지 물론 근데 그게 잘못도 아니고, 옛날부터 커뮤니티엔 판매자들도 속해있었음. 그리고 요즘은 업자라고 한다면 거의 카페지기를 하면서 개인 쇼핑몰을 운영함. 그리고 단순히 식물 사진 글만 올린다고 해서
판매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놓고 링크를 주면서 이 몰에서 이런 상품도 판다고 올리던데? 요즘은 그런 식으로 함. 옛날엔 식물 카페 주인장이 공동구매 공지를 올려서 그걸 회원들에게 파는 식으로 아니면 협력업체에서 공구하는 식으로 이익을 냈던거고. 이런 갤러리에서 그다지 영업이 될거라고 생각지 않음. 물론 너무 이쁜 다수의 관심이 있을법한 식물을 연출해 올리면 아무래도 관심을 갖겠지만 그렇다고 그걸 본 사람이 그 사진을 올린 사람에게서 산다는 보장도 없으니까. 아무튼 커뮤니티란 곳을 너무 의존하지 말고, 그냥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분야인가보다 하고 넘기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아는게 있으면 답해주고 그런 정도로 하는게 나와 커뮤니티를 위해서 나은 길이 아닌가 싶음.
자의식 과잉이야 고작 두달로 뭘 안다고 다른 식물 키우는 사람들을 후려치니? 지금이라도 겸손해져봐. 애먼 사람 탓이나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