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그렇게 느꼈는데 올해 똑같은걸 반복하고있네 큭..;
한달에 한번 수확? 모종값이랑 내 노력이랑.. 꽃상추 한봉지 사먹는게 낫다..;
검색해보니 땡볕에 내놓으면 또 안된다매. 녹는다매. 그럼 빛부족도 아닌거같고..
웃거름..
또 검색해보니. 판매할거면 “액상규산”을 엽면시비해서 단단하고 저장성 좋게 만든다고 하네.. 집에서 그런걸 할건 아니고.
자리차지하고 후 ㅠ
걍 관상용 상추로 만족해야되나
한달에 한번 수확? 모종값이랑 내 노력이랑.. 꽃상추 한봉지 사먹는게 낫다..;
검색해보니 땡볕에 내놓으면 또 안된다매. 녹는다매. 그럼 빛부족도 아닌거같고..
웃거름..
또 검색해보니. 판매할거면 “액상규산”을 엽면시비해서 단단하고 저장성 좋게 만든다고 하네.. 집에서 그런걸 할건 아니고.
자리차지하고 후 ㅠ
걍 관상용 상추로 만족해야되나
드레싱 맛으로 먹자
좋아!
땡볕에 내놔도 됨 한여름 빛수준만 아니면 잘자람 - dc App
저런 빛이면 야들야들?한 맛으로... 노지 땡볕에 키우면 아삭하고 약간 좀 더 뭔가 그런게...ㅋㅋㅋ
땡볓이 제일 잘자라 . 녹는건 배수가 안되서 그렇고, 멀칭비닐에 직접닿는 열해 아니면 볓이 강할수록 좋음
규소랑 칼슘이랑 마그네슘 넣으면 튼튼해지긴하는데 젤중요한건 광량임
집상추 여린잎일 때 떼서 샐러드 만듦 ㅈㄴㅈㄴ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