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물꽂이로 1년정도 키우다가 2주전에 화분에 심었는데요
배양토에 심었는데 찾아보니까 묘목 같은건 상토에 심어야 된대서ㅠㅠ
2주 조금 안됐는데 다시 상토에 옮겨심을까요
아님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괜히 또 분갈이 했다가 몸살할까봐 고민돼서
고수분들께 여쭙습니다
배양토에 심었는데 찾아보니까 묘목 같은건 상토에 심어야 된대서ㅠㅠ
2주 조금 안됐는데 다시 상토에 옮겨심을까요
아님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괜히 또 분갈이 했다가 몸살할까봐 고민돼서
고수분들께 여쭙습니다
그냥 둬요~ 비료 추가로 막 주고 그러지만 않으면 괜춘
자꾸 건들여 좋을 것 하나 없으니.. 일단 존버.....가 봅시다요...
배양토나 상토나 둘이 큰 상관은 없는데 보기에 배양토로만 심은거 같은데 과습 안올지 걱정.. 알로카시아 흙배합 이런거 구글링해서 알아보심이? - dc App
뿌리 좀 크면 옮겨심으려고 포트에 배양토로만 심었는데 펄라이트 같은거 좀 섞어주는게 나았으려나요ㅠㅠ
웬만하면 좀 섞어주는걸 추천... 뿌리는 한달을 기다려야 자라지만 과습은 일주일만 유지되어도 오는지라; 간이식재인거 같으니 거창할거 없이 집에 남는거 아무거나로 상토6/배수재4정도로 섞어주십셔...
그리고 알로카시아는 상토(배양토) 비율이 적고 흙이 가벼울 수록 뿌리가 더 잘나와서 본식재에서도 가벼운 흙배합을 해야합니당... 상토 3~4에 바크,산야초,펄라 같은걸로 6~7정도 체우는게 대부분임. 상토나 배양토들이 물 먹으면 전형적으로 뿌리 누르고 공기 안통하게 답답하게 만드는 성질이라고 보시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