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이렇게 가까워도 되나?' 할정도로 밀착해서 키우는게 색도 이쁘고 웃자라거나 치마입지도 않아서 좋은거 같아
첫짤에 롤리폴리는 작년에 들이고서 지금까지 물든게 안빠지고 있어
진짜 극단적으로 2,3cm 간격으로 둬도 안타더라..
맨밑에 마리아슈퍼클론이랑 야생대화금은 구엽은 치맛자락 펼치고 발색도 좀 떨어지는데 비해, 신엽은 가장자리로 모여있고, 붉게 잘 익을정도로 차이가 심해
얘네는 '이렇게 가까워도 되나?' 할정도로 밀착해서 키우는게 색도 이쁘고 웃자라거나 치마입지도 않아서 좋은거 같아
첫짤에 롤리폴리는 작년에 들이고서 지금까지 물든게 안빠지고 있어
진짜 극단적으로 2,3cm 간격으로 둬도 안타더라..
맨밑에 마리아슈퍼클론이랑 야생대화금은 구엽은 치맛자락 펼치고 발색도 좀 떨어지는데 비해, 신엽은 가장자리로 모여있고, 붉게 잘 익을정도로 차이가 심해
잎에 상처만 안나면 잘안탐
ㅇㅎ 그렇구나
옹기종기 모여서 귀여웡ㅋㅋ 다육이는 모아놓는 맛이 있는듯
너무 좁아서 미어터지기 직전까지 꾸겨두기 국룰이지
역시 곱게 자라서 생채기하나 없이 이쁘네 와~~
아…이렇게 가까이 해도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