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한 2년 전?부터 괴마옥을 키우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잘 크고 잘 자라서 화분이 작아져서 이번 봄이 찾아오면서 분갈이를 해줬는데...
분명 분갈이 해준 일주일 정도는 잘 크다가 한 이틀 전부터 갑자기 잎사귀들이 저렇게 시들시들해져서 어제 영양제를 꽂아줬는데 괜찮은걸까요?
5일 전인가 생각보다 온도가 괜찮은 것 같아서 하루만 밤에도 밖에 두었는데 그게 문제가 되었나 싶기도 합니다.
물도 일주일에 한번 줬고 햇빛 잘 드는 곳에 키웠습니다.
저러다 말라죽을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영양제는 필요 없어요.. 다육이에게는 빛이 최고죠. 그리고 아래쪽과 위쪽이 두께가 달라진거 보니 최든 몇달동안 햇빛을 잘 못 본거 같네요. 웃자라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봄 되고 갑자기 따뜻해지고 햇빛 많이 보면 잎떨어져요 . 곧 멈춥니다. 그리고 영양제 주지마세요. 키우시는 환경은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햇빛이 부족하거나 물을 조금 자주 주거나 둘중하나임.. 그러면 더 웃자라서 크기만 엄청 커져요.
아아 다육이에겐 영양제가 필요없군요... 잘 알겠습니다. 제가 식물 자체를 많이 안키워봐서 그런데 웃자란다는게 무슨 뜻일까요?
위에 적었듯이 딴딴하고 두껍게 자라야 건강한데 얇고 가들게 자란다는 뜻이에요. 이러면 조금더 그럼 힘이 없어서 쓰러져요... 그냥 겨울동안 햇빛 잘 못 받았는데 물만 자주 주셔서 키만 크고 튼튼하게 자라지 못했다는 뜻...
아아아 그런 뜻이었군요.. 최근 들어선 햇빛 자주 보게 하려고 햇빛 잘 드는 곳에 두는 중입니다... 물은 줄이고 햇빛량에 신경써줘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ㅠ